• 최종편집 : 2022.5.27 금 21:56
상단여백
HOME 전국뉴스 부산·울산·경남
부산시설공단, 유관기관 협업 봄맞이 환경캠페인 전개30일 오후2시~ 부산유라시아플랫폼 중앙통로 꽃기둥 만들기, 플랜터 꽃밭 봄꽃 식재 등
홍계환 기자 | 승인 2021.03.31 04:24
[뉴스에이 = 홍계환 기자] 완연해진 봄을 맞아 부산역 광장 일대가 화려한 봄꽃으로 새단장했다.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추연길)은 30일(화) 오후2시 부산유라시아플랫폼 중앙통로에서 “함께하는 플랫폼, 함께 맞이하는 봄”을 주제로 한 환경캠페인을 유관기관 등과 협업으로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공단을 비롯해 부산유라시아플랫폼 입주민, 코레일, 장애인단체, 지역대학생 들이 봄꽃 가득한 공간 조성을 위해 팔을 걷어 붙인 것.

플랫폼 중앙통로는 꽃기둥 만들기로 봄꽃으로 새단장을 마쳤고, 야외 플랜터 화단은 꽃잔디 식재로 한층 밝아졌다.

부산유라시아플랫폼 중앙통로 공간은 지난해 지역업체의 물품지원으로 가을국화로 장식되면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은데 이어, 연말에는 중앙통로 환경개선을 통해 꽃단장 조성으로 볼거리를 톡톡히 제공하고 있다.

이날 캠페인 현장에는 공단 추연길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20여 명, 코레일 부산경남본부 원종철 부산역장 등 임직원 20명, 동아대학교 조경학과 학생 20명, 김정두 부산시지체장애인연합회 회장 및 임원 4명, 부산도시재생지원센터 직원 7명, 봄꽃식재 참여 희망 시민 등 70여 명이 참여했다.

추연길 이사장은 “부산유라시아플랫폼과 부산역 광장이 유관기관 협업과 지역대학생들의 재능기부로 인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공간으로 변신해나가는 기회가 되어 무척 기쁘며 시민들이 편히 걷고 휴식하는 힐링 공간은 물론이고, 부산을 대표하는 글로벌 관문으로써 더욱 성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 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지난 2019년 9월 부산유라시아플랫폼이 개장한 이래 쾌적한 광장 조성을 위해 공단과 유관 기관은 꾸준히 머리를 맞대며 노숙, 음주, 소란 등 각종 미관 저해 요소와 민원 유발 요인을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시책을 펼쳐오고 있다.

홍계환 기자  newsa@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계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8길 9 (시흥동) 201호  |  대표전화 : 02-6083-0691   |   팩스 : 02-6406-0691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정국희  |  편집인 : 이광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사라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2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