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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스킨케어 브랜드 ‘모라츠’, 국내 공식 온라인몰 런칭민감한 피부의 남녀노소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천연 허브 스킨케어 기초 화장품
뉴스에이 이사라 | 승인 2021.04.30 05:47
[뉴스에이 = 이사라 기자] 이스라엘 국민 크림으로 유명세를 떨친 모라츠가 주식회사 브랜디포와 국내 유통 독점 계약을 맺고 오늘부터 국내 공식 온라인 몰을 공식 런칭, 판매를 시작한다. 모라츠는 1984년 이라스엘에서 폴리고눔 허브의 치유력을 기반으로 시작된 천연 허브 스킨케어 브랜드로, 전 세계 30여 개국으로 수출하며 문제성 피부를 겪는 아기들과 임산부, 주부 등 민감한 피부를 가진 소비자들에게 입소문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아왔다.

모라츠의 모든 제품은 모라츠 사가 직접 운영하는 이스라엘 갈릴리 지역의 허브 농장에서 직접 재배한 허브만으로 전 제품을 제조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모든 원료와 완제품을 생산하는 모라츠 화장품 공장은 이스라엘에서 단 5%만이 획득할 수 있는 3개의 ISO 인증과 골든 마크를 획득해 믿고 사용할 수 있다.

모라츠의 주성분인 폴리고눔 허브는 항염 및 항산화 등 치료와 재생 효과가 탁월한 플라보노이드 성분과 피부 재생을 돕는 살리실산, 비타민C가 다량 함유되어 있다. 이는 예민해진 피부의 진정을 돕고, 피부가 빠르게 재생할 수 있도록 돕는다. 
 
모라츠를 공식 수입하는 주식회사 브랜디포는 이번 공식몰 오픈과 함께 그 동안 한국에서 선보이지 않았던 조인트&머슬, 레드스킨, 틴에이지 등 각 부위별로 세분화된 라인업을 선보이면서 부위별 고민까지 해결할 수 있는 스페셜 라인업 제품들도 함께 런칭한다. 동시에 독보적인 이중 추출 공법으로 추출한 고농축 천연 허브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활력 있고 맑은 피부에 도움을 주는 더마 코스메틱 라인 제품도 한국에 첫 선을 보인다.


모라츠 공식수입원 주식회사 브랜디포 관계자는 “이번 공식 브랜드몰 런칭과 이스라엘, 한국 간 FTA 체결이 임박함에 따라,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많은 분들이 모라츠의 효과를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소비자 가격을 대폭 조정하였다”며, “많은 소비자들의 니즈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더욱 세분화된 풀 라인업을 선보이게 됐다.”고 전했다.

모라츠는 5월 1일 공식 브랜드몰 오픈과 함께 오는 5월 7일부터 롯데백화점 월드타워점 온앤더뷰티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으며, 추후 주요 백화점 매장을 중심으로 판매 채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뉴스에이 이사라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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