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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목사, 사랑제일교회서 대국민담화“국민혁명당 창당, ‘목적’,‘12가지 핵심 목표 발표” “국민의힘, ’중도‘, 국민혁명당, ’우파‘, ’대한민국 우파는 이제 국민혁명당 하나뿐‘”
이광원 기자 | 승인 2021.06.05 00:22
“국가보안법 폐지 결사저지 천명”, 전국순회 설명회, 보수우파 1천만 핵심 당원 확보 주력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광화문 동화면세점앞서 31일 국민혁명당 창당(창당준비위원장-대표 전광훈 목사)을 발표한 전광훈 목사가 4일 사랑제일교회 앞에서 담화문을 발표 하고 국민혁명당 창당 목적과 12가지 핵심 목표,“국가보안법 폐지 결사저지 천명”, 전국순회 설명회, 보수우파 1천만 핵심 당원 확보 주력에 나설 것을 밝혔다.
 
국민혁명당 대국민담화 기자회견에는 전광훈 창준위원장과 이동호 사무총장, 강연재 변호사 외 당직관계자들이 함께 했으며, 모두발언에 나선 전광훈 위원장은 “5천 년 역사에 대한민국이 가장 잘 선택 한 사건이 이승만을 선택한 것이다”면서“건국 후 70년 동안 이승만과 박정희 덕분에 한 세상 잘 살았다”고 말하고“하지만 이제 국민들은 다시 70년 만에 선택을 강요받고 있다”고 말했다.
 
전광훈 위원장은“대한민국의 정당들이 자유헌법 훼손 및 국가보안법 폐지를 하는 등 범죄 행위를 하고 있다”면서, “더불어민주당은 헌법을 부인하고, 모든 것을 지켜내야 할 국민의힘 역시 마찬가지”라고 지적하고“우리가 나서지 않으면 보안법이 폐지된다. 보안법은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한 마지막 보루”라면서, “70년 동안 대한민국을 지켜온 자유우파 국민들은 더 이상 용납할 수 없다.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 그들의 분노를 담아내기 위해 국민혁명당을 창당했다”고 밝히면서“국가보안법 폐지를 결사 저지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이어 전광훈 목사는 “문 대통령이 제주 4.3사건에 가서 남로당을 이끈 자를 향하여 좋은 세상을 만들려 했던 자들이라고 칭찬한 것과 무장 폭력 진압에 앞장섰던 경찰, 국군 172명에 대해 국가 폭력을 행사한 사람이라고 한 것에서 알 수가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전위원장은“국민의힘‘은 우파 정당임을 자처하지만 보안법 해체와 내각제 개헌을 막지 못 하고 있다”헌법을 개헌하기 위해 국회의장이 주도해서 심도 있게 진행하려 하고 있는데 국민의힘이 내각제 개헌에 말려 들어간 것 자체가 문제고 이 출발은 똑 같은 것처럼 보이지만 다르다”며“이것의 목적지는 연방제 개헌이다 그것은 현행 헌법으로 절대 대통령을 할 수 없는 원로급들이 원하는 대로 개헌을 하면 자기들도 돌아가면서 수상을 수 있기 때문에 동조 하고 있다”며“이런 중차대한 일에서 묵인하고 있는 것은 동조 한 결과를 나타내는 것이다”며“국민의힘은 더 이상 중도 우파 정당이 아니다, 중도 정당에 불과하고 정부 대변자 역할을 하는 당에 불과 하다”고 질타했다.
 
이를 위해 전국 253개 지역 대표자 선정과 함께 주요 핵심도시 순회 보수우파 정당 설명회를 대대적으로 개최한다.
 
국민혁명당은 이를 기점으로 한국 최대 보수우파 정당으로 자리매김하는 동시에 기존 중도 우파를 표방하고 있는 당들의 당원들이 대거 흡수될 것으로 보여 지고 있어 주목되고 있다.

이와 함께 전 목사는 “앞으로도 전문가들과 의논해서 발표 하겠지만 지금 국민혁명당은 전문가들과 함께 1차로 12가지 중점 목표를 설정 했다”고 밝혔다.
 
이동호 사무총장은 “국민혁명당은 가장 우선적으로 이승만 대통령의 건국 정신과 박정희 대통령의 개발 정신을 기반으로 대한민국 발전을 실현하는 정당이 되겠다”고 말하고“주요 당직자 회의를 통해 12가지 정강 정책 핵심 목표를 설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 사무총장은 “광화문 애국 운동 국민 1150만, 1200만 기독교인, 군번 가진 2000만 가족 등 애국 국민을 대변할 방침”이라며 “자유 통일을 목표로 하고 북한 김정은 노동당 해체 달성을 위해 나설 것이다”고 덧붙였다.
 
강연제 변호사는 “보수우파 정당은 국민혁명당이고, 국민의힘은 중도 시즌2에 불과하다”면서“이제 대한민국에서 우파정당은 국민혁명당뿐이다. 국민혁명당이 보수 우파진영을 대변하는 정당이 될 것이다”며“새로운 당이 나오면 성향이 같은 곳이 분열이 된다고 주장을 하는데 한국에서 애국운동을 하는 분들이 응원과 박수를 보내고 있는 국민혁명당은 우파를 대변하는 정당으로 역할을 다해나갈 것이다” 고 강조했다.
 
김수열 조직위원장은 “대한민국은 지금 제2의 6.25가 시작됐다”며 “자유 시장 경제 체제가 심각하게 도전받고 있고 정치하는 사람들은 좌 클릭 뿐이고 중도를 표방하고 있는 당도 더 이상 우리를 지키기 위해 나서지 않았기에 나선 것이다”고 말하고“국민혁명당은 이 땅을 지키기 위해 나선 분들이고, 신앙을 지키기 위해 나섰던 분들로서, 나라를 지키려는 사람이라면 모두 나서서 자랑스런 대한민국을 후손에게 넘겨주자”고 강조했다.
 
한편, 국민혁명당은 전국 순회 설명회를 대대적으로 진행할 방침이며, 이를 통해 1천만 핵심 당원 확보와 전국조직에 나설 방침인 가운데 다음 주 화요일부터 부산을 시작으로 전국 지방순회 설명회를 진행하고 부산과 울산, 창원, 대구 등 전국을 돌며 창당 기자회견과 전국 253개 지역 국민혁명당 대표도 세운다는 방침이다.
 
[국민혁명당 12가지 핵심 목표]
 
△ 이승만 대통령의 건국정신과 박정희 대통령의 개발정신을 기반으로 대한민국 발전을 실현하고 △ 광화문 애국운동 국민 1150만, 1200만 기독교인, 군번 가진 2000만 가족 등 애국국민을 대변하며 △ 자유통일을 목표로 북한 김정은 노동당정권 해체를 달성, △ 미국과 이스라엘 수준을 능가하는 굳건한 한미동맹을 달성하고 △ 자유통일을 방해하는 남한 내 주사파 세력과 고정간첩을 척결하며 △ 북한 주민의 인권보호와 김정은 폭정감시 위해 강력한 북한정보원 설립, △ 국가보안법 폐지를 결사저지. △ 자유통일과 함께 세계 2위 경제대국을 목표로 새로운 한강의 기적을 달성하며 △ 동성애, 이슬람을 옹호하는 차별금지법 저지 △ 문재인 주사파 정부 탁핵 △ 자유헌법 수호 투쟁 △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정당의 자유헌법 훼손 결사저지

이광원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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