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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파 키즈, 아이들의 여름 바캉스를 위한 ‘썸캉스룩 시리즈’ 출시호텔이나 리조트에서 휴가 즐기는 ‘키캉스족’ 겨냥해 실내 액티비티시 입기 좋은 키즈 썸머룩 선봬
뉴스에이 이사라 | 승인 2021.06.22 03:31
[뉴스에이 = 이사라 기자] 네파 키즈가 본격적인 여름 바캉스 시즌을 앞두고 휴가철에 아이들이 입기 좋은 ‘썸캉스룩 시리즈’를 출시했다.

네파 키즈 썸캉스룩 시리즈는 여름 휴가 시즌 아이들과 함께 호텔이나 리조트 내에 머물며 휴가를 즐기는 키캉스(키즈+바캉스)족들이 늘어난 것을 고려해 휴양지의 분위기를 내면서 실내외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비롯한 다양한 액티비티 활동을 즐길 때 착용하기 좋은 아이템들로 구성했다. 레저 활동에 적합한 기능성에 휴양지와 잘 어울리는 청량한 컬러감과 경쾌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네파 키즈는 썸캉스룩 시리즈를 통해 일상생활에서는 물론 물놀이 활동 시에도 착용 가능한 ‘액티브룩’부터 휴양지 분위기를 내는 ‘리조트룩’, 래시가드로 연출하는 ‘물놀이룩’ 등 여름 바캉스에 적합한 키즈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대표 제품인 ‘피코 워터 액티비티 세트’와 ‘피코 여아 물놀이 겸용 세트’는 일상에서도 입을 수 있는 상하의에 속건기능이 우수한 소재를 사용해 물놀이 시에는 래시가드 대용으로 착용이 가능한 활용성이 뛰어난 세트 제품이다. ‘피코 워터 액티비티 세트’는 이국적인 트로피컬 그래픽이 포인트로 엔젤블루, 화이트, 퍼플네이비 3가지 컬러로 구성됐다. ‘피코 여아 물놀이 겸용 세트’는 경쾌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상하의 세트로 라이트퍼플, 엔젤블루 2가지 컬러로 구성됐다. 가격은 두 제품 모두 판매가 5만5200원이다. 

‘페이즐리 로브 세트’와 ‘페이즐리 세트’는 여름 휴양지의 설레는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트렌디한 페이즐리 패턴을 적용해 리조트룩을 연출하기 좋은 제품들이다. ‘페이즐리 로브 세트’는 셔츠형 탑과 우븐 숏팬츠, 그리고 반다나로 구성돼 편안하면서도 톡톡 튀는 휴양지 패션을 완성시켜준다. 색상은 모로칸블루와 라이트퍼플 2가지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8만9000원이다. ‘키즈 페이즐리 세트’는 여성스런 디테일이 가미된 티셔츠와 4부 기장의 A라인으로 퍼지는 팬츠 그리고 헤어밴드 3종의 세트 상품으로 나왔다. 색상은 모로칸블루, 라이트퍼플 2가지로 구성했으며, 가격은 5만9000원이다.

젤라 래쉬가드 세트는 물놀이를 위한 래시가드 상의, 하의, 수영모로 구성된 풀세트 아이템이다. 트로피컬 패턴이 믹스돼 휴양지 분위기를 연출하며 UV 차단 효과를 가진 소재를 사용해 강한 햇빛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줘 실외 수영장에서도 착용하기 좋다. 여아용 제품의 경우 스커트 안에 반바지가 포함돼 있어 활동적인 움직임에도 용이하다. 색상은 남아용은 어반그린, 블루리본, 여아용은 엔젤블루, 러브퍼플 각각 2가지로 구성했으며, 판매가는 8만7200원이다.

네파 키즈 관계자는 “아이들에겐 여름방학이자 어른들의 여름 휴가 기간 동안 아이들의 자유롭고 시원한 스타일링을 위해 일상룩과 물놀이룩으로 연출 가능한 다용도 세트 제품과 로브, 래시가드 등으로 여러가지 형태로 출시하게 됐다”며, “설레는 바캉스 시즌에 어울리는 컬러감과 패턴 등을 적용한 네파 키즈의 썸캉스룩으로 아이들이 신나는 여름방학을 즐겼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뉴스에이 이사라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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