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1.12.7 화 09:04
상단여백
HOME 전국뉴스 서울
오세훈 서울시장, 유동균 마포구청장, 월드컵대교 점검9월 1일 월드컵대교 개통을 앞두고 현장 점검을 실시
천선우 기자 | 승인 2021.08.30 18:27
현장을 찾은 오세훈 서울시장(좌)과 유동균 마포구청장(우)
[뉴스에이=천선우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9월 1일 월드컵대교 개통을 앞두고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에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점검 현장을 찾아 오세훈 서울시장을 맞이하고 점검단과 함께 시설을 둘러봤다.

 

월드컵대교는 한강의 31번째 다리로 서부간선 지하 도로와 함께 9월 1일 정오에 개통한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월드컵대교가 교통체증 감소와 함께 지역의 균형 발전에 도움이 될 것이며, 세계인의 주목을 받고 있는 BTS가 월드컵대교에서 뮤직비디오 촬영을 하여 전 세계에 한강의 매력을 알려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현장에 참석한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시민이 월드컵대교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잘 관리하겠다.”라고 전했다.

천선우 기자  csw@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천선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8길 9 (시흥동) 201호  |  대표전화 : 02-6083-0691   |   팩스 : 02-6406-0691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정국희  |  편집인 : 이광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사라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1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