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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노멀 시대 ‘센스 만점’ 추석 선물 추천아담한 사이즈로 다양한 공간 분위기 연출 가능, 취침등 & 수유등으로도 적합
주윤성 기자 | 승인 2021.09.11 03:26
[뉴스에이 = 주윤성 기자] 추석을 2주 앞둔 지금 연휴의 설렘과 가족, 지인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어떤 선물을 해야 할지 고민이 커지는 시기가 다가왔다. 매년 비슷하고 식상한 선물로 주고받는 쪽 모두 싫증이 나 있는 상태라면 뉴 노멀 시대 트렌드에도 알맞은 센스 있는 조명 선물은 어떨까.

알레산드로 멘디니의 조명 브랜드 라문(Ramun)이 선보인 깜빠넬로의 2021년형 뉴 모델 ‘깜빠넬로 누오보 (campanello nuovo)’는 다양한 공간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오브제로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선물로 제격이다. 국내에서는 이미 수유등, 취침등으로 인기 있는 제품으로 가족이나 지인 중 임신을 했거나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더욱 유용한 선물이 될 것이다. 작은 촛대를 연상케 하는 로맨틱한 디자인에 아담한 사이즈로 집안 어느 곳에서도 잘 어우러지며 캠핑을 즐기는 이들에게도 좋은 선물이 될 수 있다.

‘깜빠넬로 누오보’는 뛰어난 기능과 안전성도 인증받은 제품이다. 기존 깜빠넬로에 더해 사용자의 환경과 편의성을 고려해 빛의 조도를 최적의 상태로 맞춤 조절할 수 있는 20단계 조도 조절 기능이 추가되었고, 눈부심 방지 기능 강화로 눈 보호에 더 뛰어난 성능을 가졌다. 또한 기존 클래식 사운드에 해피 버스데이 멜로디가 추가되어 수유등, 취침등 뿐 아니라 기념일에도 유용하다.

사람의 마음을 치유하는 조명으로 유명한 ‘깜빠넬로 누오보’는 여러 각도로 심신을 안정시키는 파장대의 다채로운 빛이 반사되어 편안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조성해 준다. 자외선 및 적외선이 없고 빛의 깜빡임이 없어 눈 건강 보호와 지친 눈의 피로감을 덜어주며, 인체에 유해한 성분이 없는 소재를 사용했다는 RoHS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전자파의 위험성이 없다. 특히 빛이 눈과 피부에 무해하다는 청색광 위험성 평가시험까지 최고 등급으로 통과한 인체에 무해한 조명이다.

‘깜빠넬로 누오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구매는 네이버 쇼핑 및 공식 판매처, 신세계 등 유명 백화점에서 할 수 있다.

 

주윤성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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