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1.9.20 월 10:26
상단여백
HOME 전국뉴스 서울
코로나블루로 지친 학부모 위한 미술심리치유 관악구에서 운영!9.29.~10.13. 매주 수, 관내 초·중·고 학부모 대상 미술심리치유 프로그램 운영
천선우 기자 | 승인 2021.09.15 09:32
[서울=천선우 기자]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지친 학부모들을 위해‘코로나블루 완화를 위한 미술심리치유-그림으로 만나는 나’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운영하는 이번프로그램은 관악혁신교육지구 학부모분과에서 학부모들이 미술을 통해 자아를 탐구하고 감정코칭을 통해 긍정적인 마인드로 변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했다.

오는29일부터▲내 마음 속 자기이해▲잃어버린‘나’찾기▲빛나는‘나’만들기 라는 소주제로3주간 매주 수요일 오전10시에서 오후1시까지 총3회 진행되며,줌(ZOOM)을 활용해 비대면으로 만나볼 수 있다.

프로그램은 살펴보면,강사의 진행에 따라 참여자들이 그림을 그리고 개별적으로 분석 결과를 피드백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구 관계자는“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부모들이 자신의 내면세계를 살펴보고 건강한 감정 관리로 코로나블루를 극복하길 기대하고 나아가 건강한 관악을 조성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참여대상은 관내 초·중·고 학부모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신청방법은 관악구청 홈페이지(뉴스소식▷관악소식)에서QR또는 링크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한편 관악혁신교육지구의 학부모분과는 상반기 진행한 디지털 역량강화 연수를 통해 학부모들이 포스터 등 홍보물 제작방법 및 구글폼 등 활용 방법을 터득해 이번 미술심리치유 프로그램 홍보 및 신청양식 제작에 직접 참여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앞으로도 코로나19장기화로 지친 학부모가 행복해지고 더불어 청소년들과 관악구민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천선우 기자  csw@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천선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8길 9 (시흥동) 201호  |  대표전화 : 02-6083-0691   |   팩스 : 02-6406-0691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정국희  |  편집인 : 이광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사라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1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