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2.1.22 토 13:21
상단여백
HOME 뉴스종합 경제
로얄코펜하겐, ‘블루 플레인’ 라인 신제품 2종 출시1775년 브랜드와 함께 탄생한 ‘블루 플레인’ 신제품 볼, 깊은 접시 선봬
주윤성 기자 | 승인 2021.09.30 00:21
[뉴스에이 = 주윤성 기자] 246년 전통의 덴마크 왕실 도자기 브랜드 로얄코펜하겐이 브랜드 최초의 역사적인 디너웨어 컬렉션 ‘블루 플레인’ 라인에서 깊은 접시와 볼 등 신제품 2종을 선보인다.

블루 플레인은 1775년 브랜드 탄생부터 역사를 함께한 최초의 디너웨어이자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베스트셀러 컬렉션이다. 하얀 자기 위에 국화를 추상화한 푸른색 문양이 고전적인 아름다움을 자아내며 세대에 걸쳐 사랑받고 있다. 특히 240여 년 전과 동일하게 접시 한 점을 기준으로 무려 1,197번의 붓질을 통해 장인이 직접 핸드페인팅해 완성한다.

이번 신제품 블루 플레인 볼 역시 장인의 전통적인 수공예로 제작했다. 패턴이 그릇 안쪽까지 아름답게 핸드페인팅되어 둥그런 그릇 형태와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일상에서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넉넉한 2.4L 크기의 볼은 나눠먹는 메인 요리 혹은 샐러드 등을 담기에 이상적이다. 클래식한 디자인이 과일 등을 담아 식탁의 센터피스로 활용하기에도 좋다.

또 신제품 블루 플레인 깊은 접시는 로얄코펜하겐의 오랜 아카이브에서 같은 형태의 제품을 복원해 재출시한 것이다. 지름 17cm의 작고 실용적인 크기로 간단한 아침식사, 디저트, 수프나 샐러드 등 다양한 음식을 아름답게 담아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오랜 로얄코펜하겐의 역사와 전통을 고스란히 담은 신제품이라 소장 가치가 높다.

한국로얄코펜하겐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들은 1775년 브랜드 최초로 탄생한 블루 플레인 라인에서 출시돼 로얄코펜하겐의 헤리티지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며, “로얄코펜하겐의 세대를 초월해 사랑받는 클래식 디자인 제품으로 일상을 럭셔리하게 채워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로얄코펜하겐의 블루 플레인 신제품 2종은 전국 로얄코펜하겐 백화점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만날 수 있다.

주윤성 기자  newsa@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윤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8길 9 (시흥동) 201호  |  대표전화 : 02-6083-0691   |   팩스 : 02-6406-0691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정국희  |  편집인 : 이광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사라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2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