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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칠량중, 조이슬 교사 ‘마라톤영웅’ 이봉주 쾌유 기원
서은광 기자 | 승인 2021.11.24 06:07
[전남 = 서은광 기자] 강진칠량중학교(교장 김근화) 소속에 조이슬 교사는 22일 42.195km의 마라톤 여정이 아닌 희귀질환과 싸우고 있는 국민 마라토너 ‘마라톤영웅’ 이봉주 선수의 투병 소식을 알고 빠른 쾌유를 기원했다.

조 교사는 지난 2018년 4월에 열린 ‘이봉주 선수와 함께하는 정남진 장흥 전국마라톤대회’에서 5km 건강코스를 제자들과 함께 달리면서 이봉주 선수와의 만남과 인연으로 지금까지 관심과 사랑을 보내며 열열한 팬으로 지내왔다.
 
특히 그동안 꾸준히 국민의 사랑을 받아 온 이봉주 선수는 선수시절 대표적인 대회로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 은메달 획득을 시작으로 2008년 베이징 올림픽까지 꿈의 무대인 올림픽을 4회 연속 출전하고, 1998년 방콕아시안게임과 2002년 부산아시안게임 2연패, 2001년 105회 보스턴마라톤대회 우승, 2000년 도쿄국제마라톤에서 2시간 7분 20초로 한국 최고 기록을 세우며 끊임없이 국민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준 한국 마라톤의 존재를 세계에 알린 자랑스러운 주인공이다.
 
조이슬 교사는 “한국 마라톤의 위상과 존재를 세계에 알린 최고의 선수로 힘든 시기에 마라톤을 통해 국민에게 진한 감동과 위로를 주었던 전 마라토너 이봉주 선수가 마라톤처럼 끝까지 잘 이겨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우리 곁으로 다시 돌아올 것을 확신하며 간절한 마음으로 빠른 쾌유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서은광 기자  newsaso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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