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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친환경 전기 소형 분진흡입차로 미세먼지 제거 ‘전국 최초‘내년 6월까지 대조동 일대 중점으로 이면도로 미세먼지 제거
천선우 기자 | 승인 2021.12.28 09:42
[서울=천선우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전국 최초로 ‘친환경 전기 소형 분진흡입차량’을 이용한 미세먼지 제거에 나선다.
 
구는 내년 6월까지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인 대조동을 중점으로 이면도로 미세먼지를 제거한다.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빈도가 높은 겨울과 이른 봄철 계절관리제 기간에 집중 운행한다. 대조동 이면도로 14개 구간 총 6.83㎞를 일 3회 이상 운행해 골목길 구석구석 미세먼지를 청소한다.
 
전기 소형 분진흡입차량은 엔진 없이 배터리와 모터로 구동되기 때문에 매연을 배출하지 않아 친환경이다. 차량 크기와 소음이 작아 대형 분집흡입차량이 진입하기 어려운 이면도로 청소에도 특화돼 있다.
 
구 관계자는 “은평구는 올해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저감사업을 다양하게 추진하며 구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전국 최초 전기 소형 분진흡입차 임차 운행을 통해 구민이 체감하는 미세먼지 안심구역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천선우 기자  csw@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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