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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가 하고 싶은 말] “기독교인은 귀신을 몰아내는 성령의 사람, 두려워 말라”“지금 한국교회 필요한 것은 차별금지법 반대하는 교회 목소리 들어주는 인물이 필요”
이광원 기자 | 승인 2022.01.27 23:12
“우리 기독교인들은 두려움이 올 때 걱정이 되는 일에 기도를 하면 된다”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한국교회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고 보는 성경 막16:17-18절에 이런 구절이 있다.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또한 고전12장 3절 말씀인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이 말씀은 기독교인의 기준점이 되는 말로서 십자가의 죽으신 후 사흘 만에 부활하신 주님을 믿는 예수쟁이의 고백이요 표시가 되는 말씀 중 하나다.
 
또한 고전12장 3절 말씀은 막16장 말씀이 적용 되어지는 사람들이며, 이 말은 곧 “믿는 자들은 예수의 이름으로 귀신을 쫒아내는 사람들이다”고 말하는 것으로 즉 이 말은 공중권세를 잡고 우리를 미혹하고 있는 사탄은 우리를 지배 하려 하지만 우리 기독인들은 사탄의 권세아래 있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통치 안에 있어 하나님의 긍휼 안에서 보호 받고 사는 우리는 성령의 사람으로 하나님의 영에 잡힌 사람이라는 뜻이다.
 
특히 이 말의 의미는 기독교인은 귀신을 무서워하거나 두려워하는 존재로 여기지 않고 천지만물을 지으신 하나님을 믿기에 귀신이 우리를 지배하려 하겠지만 우리는 귀신을 몰아 낼 수 있고 우리 가운데서 쫓아낼 수 있다는 말이다.
 
나라를 대표하는 대통령을 선출하는 3월 9일 대선을 앞두고 정책보다는 여론을 이용 전략상 네거티브로 상대방의 문제도 아닌 것을 문제로 부각 시키고 있는 상황에 최근 한국교회 일부지만 목회자들 마져 이런 무속놀음에 휘말리고 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접했다.
 
한국장로교 중 한 교단의 소속 목사들과 성도 몇몇이 한국기독교연합회관앞에서 성명서를 밝힌데 이어 기독인 다수가 무속 정치인을 싫어 한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이런 행동은 한 기독인 입장에서 볼 때 합당하지 않은 것이라고 말하고 싶다.
 
성경 로마서 1장 20-23절엔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우준하게 되어,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금수와 버러지 형상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이 말은 문자 그대로 봐도 이 땅에 하나님은 한 분이시고, 인간이 종교를 만들어 사람들로 하여금 썩어질 것을 신으로 믿게 하고 있는 것으로 우리 기독인은 인간을 만물을 신으로 섬기는 것은 잘못이라는 걸 말씀하고 있는 것이다.
 
기독교인의 입장에서 볼 때 개신교 외 모든 주역, 철학, 관상, 요즘 쉽게 길가에서 적은 돈으로 볼 수 있는 타루 점, 몸주를 섬기는 무당에게서 보려는 신점 및 학적으로 깊이가 있는 타 종교, 등 이 모든 것은 기독교 시각에서 터부시 하는 경향이 있지만 무속인도 타 종교인도 대한민국 국민이기에 손가락질을 받아서도 안 되고 손가락질을 해서도 안 된다.
 
이들은 자신들이 섬기는 몸주나 또는 자신이 연구하고 믿고 추구하고 있는 것들, 그리고 평생 화두를 잡고 답을 찾기 위해 힘든 고행을 하는 분들 모두 한국국민으로, 그들은 자신이 선택한 삶을 살 수 있고, 얼마든지 자신의 정치적 입장도 밝힐 수 있고 자신의 것을 얼마든지 다른 사람에게 자신이 가지고 있는 내밀한 깊은 내용들을 떳떳이 말할 수 있다.
 
그것은 대한민국은 다종교 국가이고 종교의 자유가 있는 국가로서 개신교가 국교도 아니기에 기독교인들이 유독 다른 종교를 믿는 신봉하는 분들에 대한 예의를 벗어나는 행동을 해선 안 되며 단지 교리적으로 틀려 하나님을 믿지 못한 이들을 위해 기도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필자가 볼 때 여론에서 국민의힘과 연결시켜 한 무속인에 대하여 연일 거론하고 있지만 더불어 민주당에도 다수의 역학, 및 타 종교인들이 함께 이름을 올린 것을 볼 때 현재 불고 있는 무속 논란은 서로 ‘도긴 개긴’ 일뿐이다.
 
단지 정치권에서 자신들의 추구하는 목적을 이루기 위해 상대방을 공격하고 깍아 내리는 것 일뿐 이런 일에 기독교인들이 특히 목사들이 무속논란에 말을 섞어 경거망동 해선 안 된다.
 
아직 정확한 내용이 드러나지 않았고, 아직 여론에서만 서로 상이하게 주장하고 있는 내용이고, 개인적으로 누구든 자신의 생각을 가지고 있고, 믿을 수 있는 지인이라고 여겨 말 한 것을 지각이 뛰어난 한국교회 9만 목회자 1천200만 성도들을 무시하고 일부가 마치 전체가 생각하는 것인 양 유독이 한 당과 한 후보만을 지적하여 자신들의 입장을 여론을 통해 밝히는 것은 옳지 않아 보여 안타까움을 가진다.
 
특히 대한민국 인구 5,270만 중 1.200만을 뺀 나머지 국민들 중 언제든 재미 삼아 또는 신봉하고 있는 타루, 주술, 역학, 점집을 찾아 신점을 보고 있는 국민이 아직은 많은 현실을 인정하지 않고 기독교인이 타 종교가 행하고 있는 것들에 대하여 가타부타 말하는 것은 다 종교국가인 대한민국에서 목소리 내는 것을 멈추어야 한다.
 
기독교인은 이번 코로나를 겪으면서 지켜보았듯이 자신만 아는 이기적인 집단으로 지난 만2년간 보도 되어 국민에게 인식 시켜 왔던 것을 잊어선 안 되며, 그리스도가 주신 사랑으로 상대방을 나보다 높이 여기고 섬기며, 다시금 한국교회 위상을 세워나갈 것을 준비해야 하고, 권력은 성경에서 말하는 대로 하늘로부터 온다는 말을 믿고 우리는 바른 지도자가 세워지길 위해서 기도를 하면 된다.
 
설사 3월 9일 선택을 받은 지도자가 지난 만2년 코로나를 핑계로 한국교회에 핍박을 가 해온 것과 같은 지도자가 세워질지라도 우리는 성경에서 말한 대로 하나님이 세운 권세자를 위해 기도를 쉬지 않고 해야 한다.
 
지금 한국교회에 중요한 것은 진보당과 여당에서 국회에 상정한“포괄적 차별금지법”과 “평등법”이 상정을 하고도 지지부진한 틈에 작년 연말 현 대통령이 포괄적인 차별금지법을 이제는 거론해야 한다는 발언 후 국회 시계가 순간 빨라지고 한국교회는 아찔했던 것을 기억해야 한다.
 
당시 한국교회는 대통령 발언 후 전국교회들이 곳곳에서 대응하기 위해 들고 있어 난 것을 기억한다면 우리가 지금 할 수 있는 것은 1번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 2번 국민을 두려워하는 사람, 3번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평등법이 통과 될 경우 역차별 사회가 되어 사회적 혼란이 오기에 반대에 앞장서고 있는 한국교회 목소리를 들어줄 사람이 대통령이 되는 것을 기도해야 할 때이다.
 
한국교회 1,200만 기독교인들이여 천지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을 믿는 기독교인이 라면 자긍심과 자부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
 
자신이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실행 해주실 것을 믿고 사는 사람들 아니던가?
두려움과 걱정보다 담대한 마음을 가지고 현실의 어려움을 위해 기도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 우리 신앙의 유산을 물려준 선배 기독인들은 역사적으로 두려움이 올 때 걱정이 되는 일이 있을 때 기도를 했다.
 
여론에서 거론 되고 있는 후보 중 한 사람이 마치 된 것을 가정하고 말하는 것 같지만 아직 대통령이 된 것도 아니고 아직 어떤 말도 말하지도 않았고, 그리고 아직 어떤 것은 더 더욱 실행되고 있는 것도 아니며. 아무것도 진행 되지 않고 있는 일들에 대하여 두려워해서야 되겠는가?
 
특히 20대 대선에 출사표를 던진 대선후보들이 모두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는 것은 우리에게 이익이다.
 
이들은 대통령이 되어 이곳저곳 무너져 가는 곳을 바로 세우려는 마음을 가지고 나온 것인바 우리들은 누구를 지적해서 마치 여론을 이용 한국교회 목소리인 양 입장을 내기 보단 유권자로서 지켜보고 3월 9일 유권자로서 자신의 권리를 행사하면 되는 것이다.

이광원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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