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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기독교연합협의회 신년하례회 및 제7차 대표자회의 개최“코로나 종식과 대선을 위한 기도운동 및 3.1절 103주년 전국연합구국기도회 열기로”
이광원 기자 | 승인 2022.01.28 20:41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수도권기독교연합협의회(공동대표회장 김재박 목사, 임다윗 목사, 윤보환 감독)가 1월 28일(금) 오전7시30분, 인천 베스트웨스턴 하버파크호텔에서 ‘2022년 신년하례회와 제7차 대표자회의’를 가지고 새해 수도권교회의 연합사역을 시작하였다.

  전국17개광역시도기독교연합회를 앞장서 섬겨온 서울시교회와시청협의회(회장 김재박 목사)와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임다윗 목사)와 인천기독교총연합회(총회장 윤보환 감독)는 코로나 팬데믹을 공동대처하기 위해 현역 회장과 사무총장(총무)으로 2020년 8월 27일 결성한 이후로 6차례의 대표자회의와 상시 소통과 협업을 통해 정부와 지자체 및 한교총에 요청사항을 전하고 해결하는 일을 해왔다. 

  인천시기독교총연합회(이하 인기총)의 초청주관으로 진행된 수도권기독교연합협의회 신년하례회 및 대표자회의는 인기총 사무총장 진상철 목사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인기총 총회장 윤보환 감독은 환영사에서 “하나님의 은혜로 최근 몇 년간 교단과 연합기관을 대표해 사역하면서 초교파 전국교회 연합사역의 중요성을 깨달았으며, 인기총 총회장으로 봉사하게 되어 오늘 서울시교회와시청협위회와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 대표를 초청하여 전국교회가 함께 할 수 있는 일들을 논의하길 원하며, 최초 복음전래지인 인천에서 다시금 교회와 국가 부흥의 바람을 일으키고자 한다.”라며 ‘3.1절 103주년 전국교회연합구국기도회’를 수도권교회연합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하자는 제안을 하였다. 

  서울시교회와시청협의회(이하, 교시협) 회장 김재박 목사와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이하, 경기총) 대표회장 임다윗 목사는 인사말을 전하며 윤보환 감독의 제안에 동의하였다. 그리고 제18차 전국17개광역시도기독교연합회 대표자회의를 2월 8일(화) 11시 인천에서 개최하기로 결의하였고, 코로나19 종식과 대선을 위한 기도운동과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반대와 건강가정기본법개정안 반대운동에 앞장서기로 하였으며, 한국교회총연합과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준비위에 협력하기로 하였다.  

  수도권에는 전국 교회의 50% 가까운 교회가 소재하고 있고, 기독교 연합기관과 교단 본부와 선교 단체와 기독교 단체 및 학교 등이 위치하고 있어 정부와 국회, 언론과 각계에 한국교회를 대변하고 선한 영향력을 발휘해야할 사명을 띄고 있다.  

이광원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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