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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데믹에도 방심은 금물… 비타민D 섭취 중요코로나19 엔데믹 전환된다 해도 위험성은 낮아지지 않는 상황
김인배 기자 | 승인 2022.03.31 03:44
(사진 제공 = 한국솔가)
[뉴스에이 = 김인배 기자] 코로나19 팬데믹이 정점을 찍고 조만간 '엔데믹(Endemic)'으로 전환될 것이라는 가능성이 조심스럽게 제기되고 있다. 엔데믹이란 전염병 주기적 유행이라는 뜻으로 종식되지 않고 주기적으로 발생하거나 풍토병으로 굳어진 감염병이다. 이에 해당하는 질병으로는 감기, 말라리아, 결행 등이 있다. 실제로 미국과 유럽 등 다수의 선진국에서 코로나19 팬데믹의 최종 단계에 들어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으며 미국 캘리포니아주는 지난달 17일(현지 시간) 세계 최초로 코로나19 엔데믹 전환을 공식 발표하기도 했다.

전문가들은 엔데믹으로 전환된다고 해서 코로나19의 위험성이 낮아지는 것은 아니라고 말한다. 단지 상대적으로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해진다는 것뿐이라고. 따라서 앞으로도 개인 위생수칙을 잘 따르고,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식품 등을 섭취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바이러스에 대항하는 식품에는 비타민A, 비타민C, 아연 등 다양한 것들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비타민D가 가장 주목받고 있다. 최근 이스라엘 바 일란 대 의대와 갈릴리 메디컬센터 연구팀은 비타민D 수치가 낮은 사람이 코로나19에 감염되면 중증 환자가 될 위험이 14배 높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하기도 했다.

비타민D의 주 공급원은 햇빛의 자외선(UV) 지만 필요량을 채우기 어렵다. 식품으로도 섭취할 수 있는데 일일 섭취량인 400IU를 채우기 위해선 매일 달걀노른자 약 5개를 먹어야 한다. 전문가들은 음식으로 보충이 어렵다면 영양제를 챙겨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면서 비타민D 제제 섭취를 권장하기도 한다.

비타민 전문 브랜드 한국솔가 관계자는 "비타민D는 활성형과 전구체로 나뉘는데 체내 흡수율을 높이기 위해서 비타민D 선택 시 활성형 비타민D인 D3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며 "최근 시중에 물과 함께 삼킬 수 있는 정제, 씹어먹을 수 있는 츄어블, 음식 등에 넣어먹을 수 있는 액상 형 등 다양한 형태의 비타민D가 출시되고 있으니 본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제형을 선택해 꾸준히 섭취하는 것을 권장한다"고 말했다.

한국솔가는 정제 형태의 ▲솔가 비타민D3 2200, ▲솔가 비타민D3 1000과 츄어블 형태의 ▲솔가 츄어블 D3 1000, 액상 형태의 ▲솔가 리퀴드 비타민D3 5000, 복합 형태의 ▲솔가 칼슘 600 위드 비타민D3, ▲솔가 구연산 칼슘 위드 비타민D3 등 다양한 비타민D 제품을 판매 중이다.

한국솔가의 비타민D는 2021년 건강기능식품협회에서 발표한 건강기능식품 시장 현황 및 소비자 실태 조사에서 국내 비타민D 구입율 중 전체 2위를 기록하는 등 인기를 증명했다. 한국솔가는 “최근 출시한 ‘솔가 리퀴드 비타민D3 5000’ 역시 섭취량을 조절할 수 있고, 합성 향료와 착색료를 사용하지 않아 온 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 소비자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한국솔가에 따르면 해당 제품 1.0㎖당 5,000IU가 함유돼 식약처에서 고시한 1일 권장섭취량의 1250% 충족할 수 있다. 실내 생활을 주로 하는 현대인이나 평소 타블렛 제형 섭취가 힘들었던 사람에게 추천한다. 섭취 전 잘 흔들어 바로 먹거나 샐러드 드레싱, 좋아하는 음료 등에 섞어서 섭취하면 된다.

김인배 기자  newsaso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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