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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글로벌익사이팅 대황강챌린지” 세계인들이 감동하다!스릴 넘치는 색다른 주말여행, 지속 가능한 관광상품의 모델을 선도
뉴스에이 이미향 | 승인 2022.05.02 08:32
[뉴스에이 = 이미향 기자]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색다른 ‘레저 익사이팅(Leisure Exciting)’ 프로그램으로 세계인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그간 곡성군은 침체된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곡성기차마을에서 섬진강의 지류인 대황강 15km 구간(석곡~압록 구간)까지, 기차마을 증기기관차, 패러글라이딩, 자전거, 마라톤, 카누·카약, 트리 클라이밍, 대황강 어드벤처를 도전하는 ‘글로벌 익사이팅 대황강챌린지’ 코스를 개발하였다.
 
지난 주말, 국내 거주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익사이팅 대황강챌린지’가 진행되었다. 글로벌 커뮤니티 CIK, 곡성페러글라이딩, 감성공간 연구소 등 민간 커뮤니티가 중심이 되고 곡성군의 적극적인 후원으로 미국, 영국, 프랑스, 호주, 이탈리아, 인도, 이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10개국 20여 명이 참가했다.
 
주말 첫날은 패러글라이딩 챌린지를 시작으로, 대황강 인성원 트리 클라이밍 챌린지를 마치고 일요일에는 대황강 8km 구간(대황강 출렁다리~압록유원지)을 카누 챌린지, 기차마을 증기기관차 체험으로 마무리되었다.
 
이번 행사를 참가한 아미르(이란/ 34세)는 “ 한국에 머무르며 다양한 도시를 다녀 보았지만 이렇게 스릴 넘치는 색다른 주말여행은 오래도록 간직될 것 같다"라고 밝혔고, 키아라(이탈리아, 28세)는 “때묻지 않는 대황강 카누 챌린지는 생명이 느껴지는 다양한 칼라의 습지, 정글 속 같은 계곡 등 마치 내개 자연이 된 듯, 멋진 도전이었다"라고 감동을 전했다.
 
또한 곡성군 관광과 정병철 팀장은 “코로나19 이후, 줄어드는 관광객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콘텐츠를 고민했고 준비했다”라며 “이제는 국내가 아니라 세계인들이 찾고 즐길 수 있는 우리 곡성군의 자연 자원을 스스로 도전하는 챌린지 프로그램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강조했다.
 
특히, ‘글로벌익사이팅 대황강챌린지’프로그램은 민간단체인 글로벌 익사이팅코뮤니 CIK, 플랫폼기업인 (주)러너블, 공간콘텐츠 전문기업 (주)감성공간연구소, 지역 레저 단체인 곡성페러글라이딩, 그리고 곡성군이 공동으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는 지속가능한 관광상품의 모델을 선도해 가고 있다.

뉴스에이 이미향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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