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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체험형 예술 전시 <반고흐빌리지展> 어린이 무료 입장 및 다양한 이벤트 마련예술 이상의 감동을 느끼게 하는 군산의 대표 핫플레이스
뉴스에이 이미향 | 승인 2022.05.05 03:40
[뉴스에이 = 이미향 기자] 불멸의 천재 화가 ‘반 고흐’의 작품을 미디어 아트로 만나볼 수 있는 국내 최대의 몰입형 체험 전시, <반고흐빌리지展>이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하여 어린이 무료 입장 및 다양한 증정 이벤트를 펼친다. 

인상주의 화가들이 활동한 하나의 마을을 구현한 공간 <반고흐빌리지展>은 ‘고흐’의 삶과 작품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10개의 섹션별 스토리텔링을 미디어 아트로 구현한 본다빈치㈜(대표이사 김려원)의 대표 전시로, 한 명의 사람이자 예술가였던 고흐의 인생 여정을 함께 걷는 듯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힐링 스페이스이다. 

2021년 개관 후 관광도시 군산의 대표 명소로 자리 잡으며 문화생활에 대한 갈증을 느끼던 군산 시민들에게 새로운 문화 경험을 제공하며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성공했다는 평을 받고 있는 <반고흐빌리지展>은 예매처  관객 평점 10점 만점의 호평과 함께 다시 보고 싶은 전시, 주변에게 추천하고 싶은 전시 1순위로 손꼽히고 있는 흥행 전시이다. 연인 및 친구, 가족단위의 관람객등 다양한 연령층의 오감을 자극하며 호평속에 순항하고 있으며 이에 본다빈치㈜측은 <반고흐빌리지展>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5월 가정의 달  이벤트를 준비했다. 

먼저 5월 5일 단 하루! 만 12세 이하의 모든 어린이들(증빙서류 지참 필)은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하여 기획된 본 이벤트는 만 12세 이하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하며 관람객들의 
안전을 위해 반드시 보호자 동반 하에만 입장이 가능하다. 
5월 5일과 5월 7일~8일 총 3일간은 <반고흐빌리지展>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는 유픽의 유기농 건강 과자인 ‘나투르 브레드스틱’을 증정한다. 20여년간 건강한 식품을 만들고 있는 가족회사 ‘나투르’는 건강한 삶의 가치를 전달하는 브랜드로 <반고흐빌리지展>를 통해 느끼는 예술의 가치와 결을 함께 한다. 
 이외에도 고흐의 대표작을 블록으로 만들어 전시의 여운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한정판 스페셜 패키지 판매와신규 MD 입고 기념 할인전등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컨버전스 아트 분야의 선두 주자로 꼽히고 있는 본다빈치㈜는 <헤세와 그림들展>, <르누아르, 여인의 향기展>, <모네, 빛을그리다展>, <미켈란젤로展>등 수많은 전시 기획 및 제작을 통해 확고한 팬덤을 형성하고 있는 문화 콘텐츠 리딩 기업으로 <반고흐빌리지展>을 통해 질풍 노도와도 같았던 ‘반 고흐’의 삶과 그 속에서 피어난 예술에 대한 열정을 설명이 아닌 체험으로 전달하며 그의 작품을 새롭게 재해석하되 강렬하고 섬세하게 재현해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고흐가 꿈꾸었던 예술인의 마을 <반고흐빌리지展>는 관광도시 군산의 대표 명소 ‘본다빈치뮤지엄 군산’에 위치해 있으며, 뮤지엄내에는 전시장 외에 포토 체험 전시 <감성 사진관>과 아트샵 <컬쳐라운지>, 빈티지 가구샵  <까사데다빈치>가 함께 입점되어 있다. 
매일 오전 10시 30분 오픈, 오후 7시 30분 마감되며 해당 이벤트 진행 및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계정 및 현장 방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에이 이미향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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