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3.5.28 일 19:53
상단여백
HOME 뉴스종합 패션뷰티
비욘드클로젯, 서울패션위크 통해 2023 SS 컬렉션 ‘No man’s Land’ 공개3년만의 DDP 무대, 수 많은 관중 앞 2023 SS 컬렉션 성공적으로 선보여
뉴스에이 이사라 | 승인 2022.10.19 05:03
[뉴스에이 = 이사라 기자] 고태용 디자이너의 ‘비욘드클로젯(Beyond Closet)’이 10월 14일(금) 오후 6시 서울패션위크를 통해 컬렉션 레이블 N archive의 2023 SS 컬렉션을 공개했다.

비욘드클로젯은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완전한 오프라인 패션쇼로 돌아오는 서울패션위크(SFW)에 초청되어 실로 오랜만에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무대에 섰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디자이너 브랜드답게 셀럽들과 각종 미디어, 업계 관계자 및 일반 대중들로 가득 찬 런웨이에는, 디자이너 고태용이 전하는 새로운 이야기가 또 한 번 황홀하게 펼쳐졌다.

‘No man’s Land(노맨스랜드)’라는 테마 아래 선보인 이번 컬렉션은 아무도 없는 섬을 의미하는 ‘No man’s Land’에서 착안하여 이것이 전혀 다른 무드를 전달하는 ‘로맨스(Roman’s)랜드’로 변화하는 과정을 담아냈다. 클래식, 밀리터리 등 오리지널리티를 가진 요소에 날것의 터프함을 더하거나 서정적이고 우아한 무드의 변주를 통해 비욘드클로젯만의 감성이 온전히 담긴 컬렉션을 완성했다.

비욘드클로젯을 대표하는 빈티지한 디테일과 핸드메이드 패치워크 요소는 이번 시즌에도 다양한 룩에서 포인트 요소로 보여진다. 이 외에도 회화적인 터치의 드로잉, 다채로운 컬러 팔레트를 활용한 패턴과 프린트 등의 요소가 한데 모여 컬렉션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특히 스위스의 현대미술 작가 가브리엘 그레셀(Gabrielle Graessle)과 협업한 아트웍들을 통해 이번 시즌 테마를 드라마틱 하게 표현하며 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고태용 디자이너는 “오랜만의 DDP 무대에서 많은 관중들을 모시고 쇼를 선보일 수 있어 영광”이라며, “클래식과 위트를 넘나드는 비욘드클로젯의 고유 감성을 저마다 다양한 방식으로 즐겨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뉴스에이 이사라  newsasos@kakao.com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이 이사라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8길 9 (시흥동) 201호  |  대표전화 : 02-6083-0691   |   팩스 : 02-6406-0691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정국희  |  편집인 : 이광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사라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3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