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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파킨슨총회 총재 한요한 목사, 칭찬합시다서 감사패 받아​”파킨슨병, 따뜻한 나라에선 환자가 건강 회복하는 속도 빠르다“
이광원 기자 | 승인 2022.11.28 00:53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2001년 칭찬 사역을 시작하여 올해 38년 된 칭찬 운동 단체를 통해 세계파킨슨총회 총재 한요한 목사가 칭찬 주인공으로 선정 증서를 받는 증서식이 지난 11월 24일 거행되었다.
 
칭찬합시다 뉴스는 주인공을 찾아내고 칭찬위원연합회는 상을 주는 일을 하며 사랑 나눔을 전 세계로 홍보하는 이곳은 개인. 단체. 기관. 학교. 공기업. 업체. 병원. 회사. 언론인, 공무원. 대통령. 장관. 도지사. 시장. 스포츠인. 봉사단체. 기업인. 법조인. KBS. MBC. SBS. 각 방송사 등 각 분야에서 칭찬합시다 뉴스 사업은 주인공을 찾아내고 칭찬위원연합회는 칭찬 주인공에게 상을 주는 일을 하고 있고 현재 칭찬 주인공 전국 3.600여명 이상을 배출했으며, 박항서 이봉주에게도 시상을 한 바 있다.
 
동 위원회는 한요한 목사에게 ‘칭찬 증서’를 드린 것과 관련 자신도 파킨슨병을 가진 입장에서 파킨슨 환우들을 위해 팔라우 공화국을 통해 부여받은 약 4만여 평의 대지에 파킨슨 전문 리조트를 지으려는 계획에 감사의 마음으로 전한 것이다.
 
한요한 목사가 팔라우 공화국으로부터 30년 임대로 무상으로 받은 4만 평은 팔라우에서 약 40년간 한파그룹의 하순섭 회장이 팔라우 개발을 위해 대통령으로부터 받은 땅이다.
 
CCBS 백종찬 발행인은“한국을 세계에 알리는 칭찬 주인공을 만드는 일과 알리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칭찬 교육 및 강사 양성교육 등 칭찬위원연합회에서 하는 주된 사업은 바로 사랑 나눔 “칭찬 축제 사랑 나눔이다”고 밝혔다.
 
이어 백종찬 발행인은“칭찬 주인공들이 강사를 하며 칭찬이 온 국민에게 힘을 준다면 이 사회는 우울증, 자살. 가난, 빈곤 퇴치를 하고 더 살기 좋은 나라가 될 것이다”며“한요한 총재는 파킨슨병으로 좌절 속에 있을 환우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있다는 판단에 증서를 수여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요한 총재는“상대방에게 서로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것부터 칭찬의 시작인 것 같다”면서“파킨슨병은 따뜻한 나라에선 환자가 건강을 회복하는 속도가 빠르다. 그래서 저에게 무상으로 받은 땅을 거저 받았기에 거저 준다는 마음에서 시작한 것이 오늘 이런 증서를 받게 된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광원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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