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3.6.9 금 04:39
상단여백
HOME 뉴스종합 사회
국제소롭티미스트 한국협회,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기부금 1,500만 원 전달
홍계환 기자 | 승인 2023.03.17 02:59
대한적십자사는 국제소롭티미스트 한국협회에서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이재민 지원 성금 1천 5백만 원을 전달했다고 16일(목) 밝혔다. 사진은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서 장예순 대한적십자사 부회장(사진 왼쪽 두 번째), 신희영 대한적십자사 회장(사진 왼쪽 세 번째), 이운경 한국소롭티미스트 한국협회 총재(사진 왼쪽 네 번째)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제공 : 대한적십자사)
[뉴스에이 = 홍계환 기자] 대한적십자사(회장 신희영, 이하 한적)는 국제소롭티미시트 한국협회(총재 이운경)에서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복구 및 이재민 구호활동을 위해 1천 5백만 원을 기부했다고 16일 밝혔다.

국제소롭티미스트 한국협회 이운경 총재와 안진희 차기 총재를 비롯한 협회 관계자들은 13일 신희영 회장을 예방하고 지진 피해 현황 및 구호활동 상황 관련 환담 후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운경 총재는 “갑작스런 재난으로 많은 사상자와 삶의 터전을 잃은 두 나라 국민에게 작지만 힘을 보태기 위해 기부를 결심하게 되었다”며, “특히 재난에 취약한 여성과 소녀들을 포함해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지진의 아픔에서 벗어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잘 사용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소롭티미스트(SOROPTIMIST)는 라틴어 Soror(여성)와 Optima(최고)의 합성어로 최상의 여성들을 뜻한다. 1921년 미국 캘리포니아 오클랜드에서 80여 명의 전문직 여성들로 창단하여 현재 121개국의 7만2천여 명 회원이 활동 중인 세계 최대 여성 자원봉사 단체다.

한국협회는 지난 1966년 창단되어 전국 43개 클럽에서 약 770여 명의 회원이 활동중이다. 여성자립을 위한 재정/멘토링사업(Live Your Dream), 소녀 취업지원프로그램(Dream it, Be it), 장학금 지원(교육지원 및 생활안정지원) 등의 사업을 통해 어려운 환경의 여성과 소외계층 소녀들의 꿈을 지원하고 있다.

홍계환 기자  newsasos@kakao.com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계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8길 9 (시흥동) 201호  |  대표전화 : 02-6083-0691   |   팩스 : 02-6406-0691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정국희  |  편집인 : 이광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사라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3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