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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 새로운 구찌 하이 워치 메이킹 컬렉션 공개"우주여행의 신비로움과 새로운 발견을 향한 열정 담아"
뉴스에이 이사라 | 승인 2023.03.30 04:19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Gucci)가 경이로움과 신비함 가득한 우주 비행을 영감으로 한 새로운 하이 워치 메이킹 컬렉션을 공개하며 차세대 하이 워치 메이킹에 도전한다.

이번 하이 워치 메이킹 컬렉션은 우주여행의 황금기를 살고 있는 오늘날, 새로운 발견을 향한 열정으로 비상하는 구찌 하이 워치 메이킹의 담대한 우주 비행을 담아내고 있다. ‘G-타임리스 플래니태리엄(G-Timeless Planetarium)’, ‘G-타임리스 댄싱 비즈(G-Timeless Dancing Bees)’, ‘G-타임리스 문라이트(G-Timeless Moonlight)’, ‘구찌 25H(Gucci 25H)’, ‘그립(Grip)’의 5가지 시그니처 라인으로 구성됐고, 각각의 타임피스는 뚜르비옹, 오토매틱 무브먼트, 새로운 퍼페추얼 캘린더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제품들은 하우스의 상징적인 코드와 아방가르드한 예술성, 우수한 품질의 스톤이 조화를 이룬다. 여기에 현대적 노하우까지 더해져 구찌 하이 워치 메이킹의 전문성과 우수성을 경험할 수 있다.

한편, 구찌는 1972년부터 모든 워치 컬렉션을 스위스에서 제작하며 최고의 품질만을 추구하는 동시에 구찌만의 독창성, 장인정신과 기술력을 담은 다양한 컨템포러리 워치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2023년 선보이는 구찌 하이 워치 메이킹 컬렉션

◆ G-타임리스 플래니태리엄(G-TIMELESS PLANETARIUM)

 
만화경이 연상되는 4가지 디자인 요소가 적용된 G-타임리스 플래니태리엄 컬렉션은 중앙에 위치한 댄싱 아워스 플라잉 뚜르비옹 GGC.1976.DS를 중심으로 구동된다. 다이아몬드가 별처럼 세팅 된 다이얼 중앙의 뚜르비옹은 은하계에서 가장 밝은 성운으로, 육안으로도 관찰할 수 있는 오리온성운 NGC 1976에서 그 이름을 따왔다. 크라운의 스타트 앤 스탑 기능은 12개의 보석을 회전시키고 각각의 보석은 9초 동안 자체적으로 회전하며 90초 동안 시계 방향으로 이동한다. 

올해, 새로운 컬렉션으로 달을 테마로 디자인된 2종의 새로운 타임피스도 선보인다. 첫 번째 모델은 반투명한 블루 컬러의 배경이 12개의 에티오피아 오팔의 반짝임을 강조하고, 또 다른 모델은 토파즈, 감람석, 자수정, 에티오피아 오팔이 다이얼에 세팅되어 몽환적 느낌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또 다른 디자인은 루비, 파이어 오팔, 핑크 토르말린, 만다린 가넷 등 다양한 레드 컬러 스톤의 대비가 돋보이며, 이를 통해 만들어낸 눈부신 석양이 빛나는 환상적인 세계로 우리를 초대한다. 마지막으로, 별을 테마로 탄생한 가장 화려한 모델은 다이아몬드가 장식된 4개의 별이 다이얼의 중앙에 위치한 뚜르비옹 별을 감싸며 눈부신 빛을 발산한다.

◆ G-타임리스 댄싱 비즈(G-TIMELESS DANCING BEES)

 
G-타임리스 댄싱 비즈는 우주를 뛰어넘는 신비함을 지닌 생명과 자연에 보내는 찬사를 담아, 벌을 모티브로 제작되었다. 다이얼을 장식하고 있는 12마리의 황금빛 꿀벌들은 손목의 미세한 움직임에 따라 최면에 걸린 듯 날개를 움직이며 빛을 반사한다. 구찌는 새롭게 선보이는 2종의 특별한 스톤이 세팅된 다이얼을 통해 대자연과 그 고유한 아름다움에 경의를 표한다. 

첫 번째 모델은 달로 향하는 우주 비행 중 촬영한 유명한 사진에서 영감을 얻은 것으로, 우주에서 바라본 바다의 검푸른 빛을 연상시키는 강렬한 터콰이즈 다이얼이 특징이다. 두 번째 모델에서는 구찌의 정교한 스톤 마케트리 기법으로 세팅된 피스타치오 그린 오팔 다이얼의 워치이며 구찌는 이를 통해 무성한 대지를 구현했다. 각각의 피스타치오 그린 오팔은 0.45mm 두께로 연된 다음 작은 직사각형 모양으로 조각내어 0.15mm 두께의 자개 위에 섬세하게 세팅됐다. 이 밖에 12시 방향의 초승달 모양 다이아몬드 세팅 내부에 탑재된 별 디자인의 뚜르비옹은 극도의 정밀함과 정교함으로 완성되어 구찌의 장인 정신을 엿볼 수 있다.

◆ G-타임리스 문라이트(G-TIMELESS MOONLIGHT)

 
새로운 구찌 하이 워치 메이킹 컬렉션은 구찌의 정교한 문페이즈 칼리버 GGV838.MP가 고객이 원하는 장소, 시간, 생년월일을 새길 수 있는 주문 제작형 G-타임리스 문라이트로, 다양한 개성을 표현할 수 있다. 별자리와 수호 행성의 위치를 보여주는 천궁도를 표현한 6개의 젬스톤은 회전식 다이얼 플랜지에 번갈아 세팅 된 6개의 다이아몬드와 짝을 이룬다. 2시 방향의 크라운은 행성 및 젬스톤과 함께 다이얼 플랜지를 임의 방향으로 회전시킨다. 최대 다섯 글자까지 원하는 문구를 새길 수 있는 이너 링, 자신의 별자리를 표시하는 진동 추,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프레셔스 스킨 스트랩은 맞춤형 디자인을 가능케 한다. 두께가 얇은 자개 디스크 위로 레이어드 된 반짝이는 딥 블루 어벤츄린 글래스 다이얼은 우주의 신비와 마법을 표현하고 있다. 

레이어드 다이얼 기법은 깊고 강렬한 톤으로 세팅 된 두 가지 디자인으로 이어지며, 은하계 행성들 사이의 대화를 더욱 강조한다. 일렉트릭 퍼플-블루로 래커 처리된 반짝이는 자개 다이얼은 멀티컬러 오팔 문페이즈 디스크에서 빛을 발산한다. 한편, 두 번째 디자인은 얇은 자개 베이스에 그린 컬러의 작은 어벤츄린 글래스가 세팅 돼 무지개 빛깔을 더욱 강조하며, 바탕의 녹색 오팔 문페이즈 디스크와 대조를 이루는 퍼플-그린 효과를 완성한다.

◆ 구찌 25H(GUCCI 25H)

 
이번 컬렉션은 아이코닉한 울트라 씬 구찌 25를 더욱 강력해진 모습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새로운 모델은 60개의 다이아몬드가 세팅 된 다이얼의 플로팅 브릿지와 44개의 다이아몬드가 세팅 된 베젤을 포함해, 바게트 다이아몬드가 정교하게 세팅 된 오픈워크의 구찌 25H스켈레톤 뚜르비옹으로 탄생했다. 6시 방향의 플라잉 뚜르비옹은 1분마다 회전하며, 한 바퀴를 회전하는 동안 브릿지와 완벽하게 정렬된다. 와인딩 스템의 경우, 스템의 네 면에 각각 최대 여덟 글자까지 각인 가능하다. 40mm 크기로 선보이는 이 모델은 골드 스켈레톤 핸즈에 18K 핑크 골드 또는 화이트 골드 소재로 만나볼 수 있으며, 각각 딥 코발트 스트랩 또는 블랙 프레셔스 스킨 스트랩이 적용되어 감각적인 연출이 가능하다.

또한 새로운 구찌 25H스켈레톤 뚜르비옹은 컬러 브릿지 및 매칭되는 색상의 러버 스트랩으로 대담한 컬러 감각을 자랑한다. 시계는 오렌지 플래틴, 핑크 플라잉 뚜르비옹 케이지, 퍼플 배럴 브릿지, 그린 미누터리 브릿지와 같이 차분한 색조를 띠고 있으며, 일렉트릭 블루 와인딩 스템은 스템의 네 면을 최대 여덟 글자까지 원하는 문구로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다. 이 모델에 사용된 색상은 뛰어난 과학적, 지질학적 자료에서 볼 수 있는 달의 지질도 및 청사진을 확대해 관찰한 풍부한 색채에서 영감을 받았다.

마지막으로 퍼페추얼 캘린더 컴플리케이션이 탑재된 새로운 구찌 25H는 GG727.25.PC 칼리버로 구동되어, 시간 뿐만 아니라 날짜, 월, 연도 및 문페이즈까지 정확하게 표시하며 2100년까지 정확도를 보장하는 동시에 별도의 조정이 필요 없다. 9.7mm의 두께를 자랑하는 이 모델의 주요한 구조적 특징은 다이얼의 가로 패턴에서 찾아볼 수 있으며, 5-링크 브레이슬릿 또는 프레셔스 스킨 스트랩은 인체 공학적으로 설계되어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스포티한 감성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골드 및 스틸 마감 처리된 세 가지 모델을 선보이며, 구찌의 아이코닉한 워치 컬렉션에 현대적 감각을 더한다.

뉴스에이 이사라  newsasos@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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