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3.9.22 금 10:26
상단여백
HOME 뉴스종합 경제
종근당건강 CKD 레티노콜라겐 ‘괄사 목주름크림’, 올리브영 전국 오프라인 700여개 매장 입점올리브영 온라인몰 입점에 이어서 전국 오프라인 매장 700여개 및 온라인몰 입점
주윤성 기자 | 승인 2023.05.26 04:17
[사진 제공 = 씨케이디 개런티드] 레티노콜라겐 저분자 300 괄사 목주름크림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 입점
[뉴스에이 = 주윤성 기자] 종근당건강(대표 김호곤)의 뉴트리컬 코스메틱 브랜드 CKD Guaranteed (씨케이디 개런티드)의 레티노콜라겐 저분자 300 ‘괄사 목주름크림’이 국내 최대 헬스&뷰티(H&B) 스토어인 올리브영 온라인몰 입점에 이어서 전국 약 730개 오프라인 매장에 입점했다. 이를 기념해 6월 올영세일 등 온·오프라인 판매처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에 입점한 CKD 레티노콜라겐 저분자 300 ‘괄사 목주름크림’은 지난해 9월 출시 이후 6개월 만에 공식몰에서 3차례 완판 달성은 물론 고객 누적 리뷰 수 4천 개 이상 및 리뷰 평점 4.7점 이상을 기록[1]하였으며, 최근에는 CJ홈쇼핑과 신세계쇼핑 등 홈쇼핑 방송에서도 전체 매진을 기록하는 등 수많은 화제를 몰고 온 제품이다.

또한, 배우 채정안이 자신의 목주름 관리 비결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는 CKD 레티노콜라겐 저분자 300 ‘괄사 목주름크림’은 하이드롤라이즈드 콜라겐추출물, 엘라스틴, 히알루론산, 레티날 [2] 등 주름탄력 유효성분을 풍부하게 담았으며, 특허 기술인 플렉시블 리포솜TM을 적용하여 주요 성분인 저분자 콜라겐과 레티날의 피부흡수에 도움을 준다.

올리브영은 올해 트렌드로 뷰티에서는 '슬로에이징(Slow-aging)'을 제시했다. 슬로에이징은 급성장하고 있는 기능성 화장품 시장을 겨냥한 새 트렌드로, ‘괄사 목주름크림’은 굵은 목주름부터 미세 목주름까지 개선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피부 혈행 개선 효과[3]로 스페셜 넥케어를 도와주는 괄사 화장품으로서 올 한 해 올리브영에서도 성장이 기대된다.

조영한 화장품사업부장은 “CKD 레티노콜라겐 ‘괄사 목주름크림’은 목주름크림과 괄사 롤러가 함께 부착된 일체형 제품으로서 손대지 않고서도 제품을 고르게 바를 수 있으며, 괄사 롤러의 마사지 효과까지 부가적으로 누릴 수 있어 일석이조로 올리브영 소비자들에게 자신있게 소개한다.”라며 “그동안 중장년층을 중심으로 피부 노화 완화를 위한 안티에이징이 대세였다면 이제는 30·40대 젊은 층까지 노화를 늦추기 위한 슬로에이징이 대세 트렌드로 자리잡아 이 트렌드의 중심에 CKD Guaranteed(씨케이디 개런티드)가 자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겠다.”라고 입점 소감을 밝혔다.

종근당건강은 6월 1일부터 일주일간 진행하는 올리브영 세일기간 동안 ‘CKD 괄사 목주름크림’을 포함한 레티노콜라겐 라인 제품을 최대로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괄사 목주름크림’을 포함한 ‘CKD Guaranteed’ 제품들은 온라인 공식몰(ckdcos.com)은 물론 올리브영 및 이마트 트레이더스와 쿠팡, 11번가, 티몬, 네이버, GS SHOP 등 주요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1] 2023.04.03 공식몰 기준
[2] 원료적 특성에 한함
[3] 한국피부과학연구원/2022년 6월 17일~2022년 7월 27일/시험인원 21명

주윤성 기자  newsasos@kakao.com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윤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8길 9 (시흥동) 201호  |  대표전화 : 02-6083-0691   |   팩스 : 02-6406-0691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정국희  |  편집인 : 이광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사라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3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