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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와 무더위 사이, 떠오르는 키즈 피크닉룩!변화무쌍한 여름 날씨에 자외선 차단 및 장마 대비 아이템 주목
뉴스에이 이사라 | 승인 2023.07.01 02:15
[뉴스에이 = 이사라 기자] 장마와 무더위가 번갈아 이어지는 변덕스러운 날씨가 시작됐다. 연일 덥고 습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자외선을 차단하거나 소나기를 대비하는 ‘적재적소’ 아이템에 관심이 크다. 그 중 키즈 제품이 ‘VIB(Very Important Baby)’, ‘텐 포켓(한 명의 아이를 위해 부모, 친척, 친구 10명이 지갑을 연다는 뜻)’ 현상과 맞물려 더욱 주목받고 있다. 특히 아이들은 활동량이 많고 상대적으로 눈, 피부 등이 여려 선글라스나 우비를 착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패션업계가 여름철 야외 활동을 돕는 날씨별 키즈 피크닉룩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 여름 휴가철 눈 건강 책임지는 키즈 선글라스!

따가운 햇빛이 내리쬐는 날에는 야외 활동 시 자외선에 그대로 노출되곤 한다.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오클리는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아이들의 눈 건강을 챙겨 줄 키즈용 선글라스 ‘레지스터’를 선보였다. 레지스터는 오클리만의 섬세한 스포츠웨어 기술력과 스포티한 디자인을 겸비하고 있어 여름철 물놀이, 소풍 등을 위한 피크닉룩부터 일상 데일리룩까지 활용도가 높다. 특히 볼드한 매력의 프레임과 독특한 컬러 조합으로 패션 아이템으로서 강한 포인트를 줄 수 있다.

레지스터는 오클리 베스트셀러 모델인 ‘수트로’의 디자인과 기능을 많은 부분 채용하면서도,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번개 모양의 안경 다리로 다른 수트로 제품들과 차별화된 매력을 더했다. 활발한 아이들을 위해 가볍고 내구성 강한 오매터(O MatterTM) 소재의 프레임을 사용했으며, 코 받침에는 비와 땀에 쉽게 밀리지 않는 고정력 높은 고무 소재를 적용해 선글라스가 떨어질 걱정 없이 활동하도록 돕는다.

▶ 따가운 햇빛에 피부 보호하는 아웃도어 웨어!

여름 더위가 한창 강해질 때는 강렬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가 다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노스페이스는 아웃도어 활동과 일상에서 두루 입기 좋은 ‘키즈 서머 바캉스 컬렉션’을 공개했다. 그 중 ‘키즈 서머 다이브 워터 세트’는 UV 차단 기능과 신축성이 뛰어난 냉감 소재가 특징이다. 반팔티와 이너 팬츠가 내장된 반바지 구성으로, 경쾌한 색상과 트로피컬, 아이스크림 그래픽이 눈에 띈다. 이밖에 ‘키즈 라이트 선쉴드 햇’ 역시 자외선 차단 기능이 뛰어나며, 흡습 속건 기능이 탁월한 소재를 적용한 내부 땀받이가 쾌적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 갑작스러운 비 소식에도 끄덕 없는 샌들!

여름철은 변화무쌍한 날씨에 갑작스러운 비 소식이 잦아 신발을 신을 때도 고민이 많아지곤 한다. MLB키즈는 야외 활동 시 활용도 높은 다양한 여름 키즈 샌들을 제안하면서 장마철 코디 아이템으로 적합한 ‘청키바운서 클로그 샌들’을 함께 출시했다. 해당 제품은 MLB키즈에서 처음 선보이는 클로그형 샌들로, 둥근 모양의 앞코가 발을 보호해 주어 다소 무거울 수 있는 레인부츠 대신 편하게 신을 수 있다. 물에 닿아도 스타일리쉬하게 코디할 수 있어 바다, 계곡, 워터파크 등에서도 편안하게 착용 가능하다.

▶ 한층 쾌적한 장마철을 나게 하는 레인 웨어!

긴 장마철에는 아이들의 활동성을 높여주는 우비와 장화가 필수 아이템이다. 키즈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피터젠슨의 레인 컬렉션은 우수한 방수 기능과 통통 튀는 디자인이 돋보인다. 이 컬렉션은 우천 시 안정성을 강화한 레인코트, 레인부츠, 우산으로 구성됐으며, 주요 제품은 ‘글리터팝 그라데이션 시리즈’다. 레인코트는 빗물과 습기를 방어하며 바람막이 효과를 갖추고 있고, 레인부츠는 빗길 미끄러짐을 방지하는 마찰력이 강한 밑창 패턴이 적용됐다. 여아의 취향을 반영해 반짝이는 소재로 멋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뉴스에이 이사라  newsasos@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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