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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진정한 나를 말하는 거울” 바노바기성형외과 오창현 원장이 말하는 ‘얼굴 이야기’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인간의 역사… 시대별로 미의 기준 달라져
김인배 기자 | 승인 2023.07.05 02:24
TV조선 ‘더+메디컬’(이미지=’더+메디컬’ 방송캡처)
[뉴스에이 = 김인배 기자] 바노바기성형외과 오창현 대표원장이 지난 1일 방영된 TV조선 의학전문 다큐멘터리 ‘더+메디컬’을 통해 알기 쉽고 재미있게 얼굴 이야기를 풀어내 화제다.

TV조선 의학전문 다큐멘터리 ‘더+메디컬’은 각 분야의 전문의와 의사들이 평소 말하고 싶었던 본인만의 흥미로운 의학 이야기를 전달하는 메디컬 프로그램이다. 3화의 스토리 텔러로 등장한 오창현 대표원장은 ‘얼굴, 진정한 나를 말하는 거울’이라는 타이틀로 의사의 시선에서 바라본 얼굴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바노바기성형외과 오창현 대표원장은 3화 방송을 통해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인간의 역사와 변화하는 미의 기준에 대해 설명하며 자신을 드러내고자 하는 최초의 도구였던 화장부터 하얀 피부에 대한 열망, 그리고 변화하는 자아 찾기 등 미에 대한 인간의 욕망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냈다.

오창현 대표원장은 “이제 아름다움을 향한 열망은 자신의 자아를 찾기 위한 수단이 되었으며, 인간은 타고난 얼굴에서 벗어나 자신의 단점과 결점을 보완하고 자아를 찾기 위해 끝없이 노력한다”라며 “획일화된 ‘미’의 시대가 지나가면서 ‘외모가 경쟁력’이라는 말은 ‘자신만의 개성 있는 외모가 경쟁력’이라는 말로 진화하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라고 전했다.

이어 “얼굴은 한 사람의 삶을 비추는 거울이며, 수많은 기준과 가치 속에서 ‘나’를 지키기 위해서는 있는 그대로의 얼굴을 사랑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라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한편, 바노바기성형외과는 꼼꼼한 사전 검사, 단계별 상담, 수술 후 치료 외 애프터 케어까지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안면윤곽술, 동안 성형, 눈 및 코 성형 등 다양한 시술을 지원하며 아름다움을 원하는 모든 이들에게 만족감을 선사할 수 있는 진료를 추구하고 있다. 또한 바노바기의 진료 철학인 ‘인본주의’를 바탕으로 환자의 존엄을 먼저 생각하며 아름다움에 대해 한 발 앞선 연구와 기술을 선도하고 있다. 

김인배 기자  newsasos@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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