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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통일당, 대표 고영일 변호사 강서 구청장 보궐선거 출마 선언“지역 개발을 통한 경제 활성화, 영종도 김포 공항 접근성을 활용한 외국회사 참여”
이광원 기자 | 승인 2023.08.31 20:32
“문화가 살아있는 지역, 한강 하류를 이용한 물류 요충지 등 교통의 중심지”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오는 10월 개최될 강서구청장 보궐 선거를 앞두고 자유통일당 당 대표인 고영일 변호사가 여의도 자유통일당 당사에서 31일 출마 선언을 선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은재 홍보위원장
자유통일당 보궐선거 출마식은 자유통일당 이은재 홍보위원장 사회로 국민의례, 애국가 제창, 호국선열에 대한 묵념으로 시작되었으며, 이은재 위원장이 고영일 대표에 대하여 소개를 하자 참석 지지자들의 박수 속에 등단 출마의 변을 밝혔다.
 
고영일 대표는 지자체장이 가진 권한을 십분 발휘하여 강서 지역을 지역 개발을 통한 경제 활성화, 영종도 김포 공항 접근성을 활용한 외국회사 참여, 문화가 살아있는 지역, 한강 하류를 이용한 물류 요충지 등 교통의 중심지로 살기 좋은 지역으로 만들어 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고영일 대표는“거대 야당의 폭주는 도를 넘은 지 오래다”지적하고“민주당은 아직도 대선 패배 불복 프레임에 갇힌 듯 사사건건 윤석열 정부의 국정을 발목 잡기로 일관하고 있고, 집권 여당인 국민의 힘은 비전도 없고 야당에 대한 전투력도 없고 내부 갈등에 대한 응징력도 없는 총체적인 삼무로 지리멸렬한 모습이다”고 양당이 국민들에게 희망과 미래를 제시하지 못하고 있는 현 정치 실정을 질타했다.
 
이어 고 대표는“이번 보궐 선거는 서울 광역시 구청장 한자리를 놓고 치르는 차분한 선거여야 함에도 기득권 정치인들의 구태의연한 중앙 프레임이 작동하면서 언론 등 일각에서는 내년 총선에 전초전이니 강서 대첩이니 하면서 국민들을 특히 강서구민들을 혼란스럽게 하고 있다”면서“이런 식으로 이번 선거가 치러지고 또 내년 4월 총선까지 간다면 그 이후 여야의 대치 전국은 더욱 풍랑에 휩싸이고 대한민국 경제와 안보 특히 서민 경제는 미래가 없게 될 것이다”라고 걱정을 비추었다.

또한 그는“강서구에 진짜가 나타났다”라고 자신에 대하여 밝힌 후“자유 보수 대한민국지킴이 자유통일당에서 후보로 나선 제가 강서 발전과 자유 보수의 가치를 끝까지 지키겠다”라고 약속하고“자유통일당과 저는 제21회 총선의 길목에서 치러지는 강서구청장 보궐선거에 출사표를 던지며 다음과 같이 밝힌다”라고 강조했다.
 
첫째, 여야의 본격 선거가 시작되기도 전에 여야는 불붙고 있는 정쟁을 즉각 중단하고 강서구라는 기초 단체장 선거에 걸맞은 조용하고 내실 있는 모범적인 선거가 되도록 분위기 조정에 책임 있게 나서주기를 촉구합니다. 이를 위해 우선 저를 포함한 모든 예비 후보들은 강서 발전에 적합한 인물이 진짜 누구인지를 가리는 페어플레이 정책 대결로 58만 강서구민의 신임을 제대로 물을 것을 제안합니다. 저는 오늘 이후 정책 공약을 지속적으로 발표하며 국민의 심판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이 막대한 혈세로 치러지는 강서구민을 위로하게 되는 최소한의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둘째, 보궐 선거기간은 물론 앞으로 야당의 오만과 독선의 질주가 멈추지 않는다면 자유 보수의 가치와 윤석열 정부를 지키기 위해 지금처럼 어떠한 저항과 도전에도 끝까지 맞서 싸울 것입니다.
 
셋째, 갈수록 노골화되고 있는 반국가세력의 동성애법 퀴어축제 등으로부터 우리 자녀와 가정을 지키고 모든 교회와 양식 있는 단체 국민들과 함께 힘을 모아서 건강한 사회를 만들겠습니다. 고 밝혔다.
 
축사에 나선 전국 253지역 자유마을 김종대 목사(대국본대표)는“우리가 자유통일당을 창당할 때까지 그때만 해도 국민들이나 교계에서도 전혀 관심도 없고 비판적이기만 했지만 그때 전광훈 목사가 일어나서 했던 이야기가 지금의 현실적으로 봤을 때 다 이루어졌다는 것을 알 수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 이번에는 속으면 안 됩니다. 우리는 그동안 2번이나 속았습니다. 만약 이번 세 번째 속는 건 국민들에게 뭔가 문제가 있는 거예요. 나라가 이렇게 어둡고 이렇게 국가의 정체성이 흔들릴 때에 종교인들이 가만히 있을 수 없잖아요. 우리는 이제 하나로 뭉쳐서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내야 합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 대표는“지금은 장경동 목사님 등 한국교회 수많은 거목들이 자유통일당과 자유마을이란 이름 아래 목사님들과 함께 협력을 하고 있다”면서“ 이렇게 목사님들이 앞장서는 것은 나라가 이 꼴인데 목회하는 것만이 다냐 부흥회만 하면 다냐 나라가 그래서 지금 전국을 돌면서 국민들을 깨우고 있는 것이다”고 말하고“바닷물이 2%에 소금 때문에 썩지 않는 것처럼 기독교인들이 당에도 들어가서 그와 같은 기독교의 정체성과 성경의 가치관을 실현 시켜내는 그런 일을 해야 된다는 그 마음을 가지고 지금까지 전 목사님과 함께 달려온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특히 김 대표는“우리 고영일 대표님은 전광훈 목사님이 만든 그 자유통일당을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섬기고 아끼고 지금의 건강한 당으로 가꾸어 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 자유통일당 최고위원으로서 곁에서 고 대표를 보면서 아 이분이 무슨 일을 하시면은 변함없이 할 수 있겠구나 저는 그런 확신이 들었다”면서“강서구청보다는 국회로 나가야 되는데 그래도 지역을 먼저 살려야겠다는 마음에 축복을 하기 위해 이번에 구청장 후보로 나선다는 얘길 듣고 달려왔다”라고 말했다.
 
끝으로 김 대표는“강서 지역에 사는 58만 시민 여러분 전 소원합니다. 여러분들이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서 여러분들의 삶의 질이 달라지고 구청의 공동체가 건강해질 수가 있느냐 계속 정치꾼들에 의해서 휘둘리느냐 이것은 여러분들 손에 달렸다”라고 호소했다.
 
과거 진보주의자로서 운동권에서 활동을 하다가 진보인들의 생활에 염증을 느끼고 지금은 자유통일당에서 전광훈 목사와 함께 보수우파의 결집을 호소하고 있는 이동호 사무총장은 지금 대한민국은 주사파 공산주의자와 내전 중이다, 총칼을 들지 않은 사상전, 이념전 전쟁 중으로 지금의 이 전쟁은 목숨을 동반하는 아주 심각한 전쟁인데 고영일 대표가 이 전쟁에 뛰어든 것에 대하여 박수와 함께 격려를 드리며 고 대표의 이번 출정은 누군가 말하는 “보수 분열이 아니다”라고 잘라 말했다.
 
이동호 사무총장은“최근에 우리 손으로 선출한 우리의 대통령은 최근 이 전쟁의 의미를 구가 말하는 것에서 알 수가 있다”면서“윤 대통령은“새는 좌우의 날개로 날지 않는다. 이념이 같아야 한 방향으로 가지 않느냐”고 그렇습니다, 통합도 이념이 같은 사람 같은 곳을 바라보는 사람하고 통합해야지 지금처럼 엉뚱하게 대한민국을 망치는 사람들하고 통합은 없다고 밝혔지만 국민의 힘은 어떻습니까? 국민의 힘 지금 정신 하나도 없습니다. 저들은 우리가 다 알 듯이 오렌지족입니다. 전쟁이 뭔지도 모르고 자신의 지역구에 안에서 자신의 정치적 권력과 그들의 이득만을 탐하고 있습니다. 그들에게 목숨을 건 전쟁의 비장함이란 없다”고 질타했다.
 
이어 이 사무총장은“저들은 우리가 2019년도 광화문광장에서 목숨 걸고 싸울 때 그들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오히려 탄핵하는 자들의 편에 섰습니다. 그리고도 지금 저들은 지금 대한민국을 지켜간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우리 그거 믿을 수 있습니까? 못 믿습니다”라고 말하고“ 이 심각한 내전을 우리는 그동안 해왔습니다. 자유통일당은 해왔고 가장 앞자리에 우리 고영일 대표는 계셨습니다. 목숨 걸고 싸워왔고 주사파들과 죽기 살기로 싸워왔고 수성을 벌여왔고 어디에 호소할 수 없는 사람들을 위해서 무료 변론을 해왔다”라고 말했다.
 
그는“그동안 주사파들은 대한민국의 구석구석에 진전을 마련했습니다. 각 읍, 면, 동을 보십시오. 학교를 보십시오. 학교는 전교조가 장악해있고 우리 읍, 면, 동의 그리고 이들이 그동안 지자체를 장악했습니다. 예비군 교육, 교육, 민방 교육 다 저들이 장악했습니다. 저들의 카르텔들은 저들끼리 나눠먹기였습니다. 주사파들은 생산하는 건 관심이 없고 대한민국인의 세금을 갈라 먹는 데에만 관심이 있습니다. 그동안 구청은 이런 주사파들을 살리는 바로 그런 토양이 되었지만 지금 드디어 자유통일을 위한 대장정에 그리고 주사파와의 내전의 최선두에 고영일 대표가 강사 구청 지자체장으로서 지금 서기로 결심한 것이다”라고 밝혔다.

끝으로 그는“여러분 이제야 말로 도대체 자유의 전사가 운영하는 구청이 무엇인지를 우리는 보여줄 때가 되었다”면서“인류가 발전하는 건 자유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자유로 인하여 인류는 발전해왔습니다. 그리고 자유 민족은 정체가 바로 그 자유를 우리는 수호합니다. 주사파들의 진지를 자유의 진지로 바꿀 우리 고영일 대표의 위대한 결단에 여러분 박수 한번 다시 격려해 주세요. 이번 싸움은 단순히 구청장 선거가 아니라 지금 구청 구석구석에 틀어박고 있는 주사파들을 몰아내는 자유의 진지를 재건축하는 자유마을이 진행하는 하나의 전초전인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 다음은 기자와 일문일답에서 밝힌 내용 중 일부이다 -
 
기자의 질문 : 선거라는 것은 조직력 싸움과 어떤 지역 인지도 이런 것들이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강서에 출마하면서 자유통일당이 과연 강서구청 보궐선거에서 득표를 하여 살아남게 할 조직력이 있는가 하는 질문입니다.
 
고영일 대표 :
저희들은 자유통일당 이라는 당원 중심으로 움직이는 조직이 있었고 그 외에 그것보다 외로 확대하기 위해서 자유마을이라는 조직까지 되어 있는 상태이고 현재 자유 마을이 강서구의 회원이 거의 2만 명에 육박합니다.
 
만 팔천 명쯤 되는데 만 팔천 명의 자유마을 회원과 2600명의 자유통일 당원이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 2만 명이라는 숫자가 있는 상태라고 보시면 됩니다.
 
어떤 조직보다도 강력한 조직이 사실 광화문 태극기 부대라고 우리가 할 수 있는데 그 세력들이 자유마을과 자유통일당으로 이렇게 세분화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문재인 정권이라는 반국가세력들이 있는 그 정권하에서 끝까지 조직력을 유지하면서 버텨왔던 세력이 우리 말고 우파에 있었는지 제가 묻고 싶고 결국은 우리가 우파에서는 가장 견고하고 강력한 조직을 이미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번 보궐선거의 참여율입니다.
투표 참여율을 우리가 확인해 보면 통상적으로 보궐선거의 투표 참여율은 30~35%입니다.
실제 작년 지방 선거 참여율은 51%입니다.
 
보궐 선거는 훨씬 적죠. 30~35% 면 강서 지역의 유권자가 50만 명 정도가 되고요. 50만 명 중에 30% 면 15만 명입니다.
 
35% 해봐야 16만 명 좀 넘게 되는데 결국 8만 명을 투표를 얻는 사람들이 이번에 안정권으로 들어가는데 저쪽의 좌파 세력들 우리가 말하는 반국가세력들인 경우에도 정의당 진보당 민생당 녹색당 특히 정의당 표들이 강한 지역으로 그렇기 때문에 그쪽은 만만치 않게 거기도 8만 표 중에서 과반에서 상당 부분을 갉아먹게 됩니다.
 
이 싸움은 5만 표 이내에서 결정된다고 보고 있고 우리의 조직이 여기에서 그냥 3배의 싸움 내지는 2배 정도만 확대한다면 결국은 이거는 이길 수 있는 싸움이라고 보기 때문에 조직력 부분에서는 저희가 충분하다고 보고 연고지 부분에 대해서도 말씀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강서구에 우리 당원과 조직이 너무 많기 때문에 강서구는 다른 지역에 우선해서 방문했던 심혈을 기울여 와서 제가 방문했던 관리했던 곳이라 저는 이 부분은 전혀 문제 될 것이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강서구청장 보궐선거에서 활동할 강서 지역 구민들로서 자유통일당ㆍ자유마을 사람들

이광원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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