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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공원 잔디광장서 2030 엑스포 유치 위한 부산시설공단 희망 한마당 성료부산시설공단 임직원 및 시민 330여 명, 시민공원 잔디광장에 모여 엑스포 부산 유치 염원 담은 애드벌룬 띄우고 핸드피켓 등 다양한 응원 세리모니 전개
홍계환 기자 | 승인 2023.11.25 04:09
[부산 = 홍계환 기자] 2030 엑스포 개최지 결정이 나흘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부산시민공원에서 막바지 응원전이 열렸다.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이성림)은 24일(금) 오후 2시, 임직원과 시민 등 330여 명과 함께 부산시민공원 잔디광장에서 2030엑스포 유치기원 막바지 응원전을 펼쳤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도 잔디광장에 집결한 참가자들은 애드벌룬에 엑스포 유치 염원을 담아 하늘로 띄우면서 “우리의 꿈! 엑스포 유치! 꿈은 이루어진다”를 힘껏 외쳤다.

현장응원에 함께한 330여 명은 핸드피켓을 힘차게 흔들며 카드섹션에 함께했고 2030엑스포 부산유치의 기운을 파리 현지로 전했다.

참가자들은 이날 잔디광장에서 E, X, P, O 네글자 모양을 초대형으로 연출하며 엑스포에 대한 기운을 한데 모았다.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강풍 등 안전문제를 감안해 최대한 응원 시점을 늦췄다”며 “우리 모두의 염원을 담아 반드시 2030엑스포 부산 유치의 꿈은 이루어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2030엑스포 부산 유치 염원을 담은 응원에 박차를 가하며 부산의 주요도로와 터널, 교량, 지하도상가, 부산유라시아플랫폼, 터미널 등 주요 시설물 등지에서 다양한 방식의 홍보를 꾸준히 이어왔다.

홍계환 기자  newsasos@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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