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4.3.3 일 12:05
상단여백
HOME 연예·스포츠 연예
홀로서기로 발걸음을 내딛은 방예담, 매력적인 비주얼로 싱글즈 12월호 화보 장식방예담, “첫 앨범 , 마이클 잭슨과 저스틴 비버의 영향을 받아”
김정수 기자 | 승인 2023.11.29 03:29
[뉴스에이 = 김정수 기자] 당당한 싱글들을 위한 즐거운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싱글즈>가 싱어송라이터로서 홀로서기를 시작한 방예담의 비주얼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방예담은 데님 재킷, 팬츠에 슬리브리스 니트를 더해 힙한 스타일링을 보여주었다.
 
방예담의 홀로서기

방예담은 <싱글즈>와의 인터뷰에서 홀로서기의 장점에 대한 질문에 “홀로서기의 장점은 하고 있는 행동이 내 것이 되며 그에 따르는 책임감과 부담감, 그리고 설렘까지 짊어지는 것”이라고 답변했다.

“물론 오롯이 혼자 하는 것은 아니지만 나와 뜻이 맞는 이들과 함께 작업할 수 있다는 것이 최고의 장점”라고 덧붙히며 남다른 소신을 전했다.
 

방예담의 사랑의 형태

아직 20대 초반의 나이인 방예담은 사랑에 대해 아직 잘 모른다고 밝혔다. 

“영화나 책, 콘텐츠를 통해 간접 경험으로 접한 스토리를 ‘나’라는 사람에 대입해서 조합해보는 것”이라고 말하며, 순수한 면모를 보였다. 

“100% 이해할 수는 없겠지만 이해하는 척을 할 수 있겠다는 배움도 얻었다”며, 또렷한 생각을 말했다.

방예담만의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낸 <싱글즈> 12월호와 <싱글 플러스> 웹사이트(www.thesingle.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정수 기자  newsasos@kakao.com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정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8길 9 (시흥동) 201호  |  대표전화 : 02-6083-0691   |   팩스 : 02-6406-0691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정국희  |  편집인 : 이광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사라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4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