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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통일당 대변인 논평] 자유일보 창간 2주년을 축하합니다."명실상부한 ‘국민신문’, ‘국민언론’이 되어가고 있는 것"
이광원 기자 | 승인 2023.12.03 02:49
 ‘대한민국을 지키는 힘’ 자유일보가 오늘로 창간 2주년을 맞이했다. 오늘 오전 10시 소공동 롯데호텔 2층 그랜드볼룸홀에서는 자유일보 창간 2주년 기념식이 열렸고, 전광훈 목사, 장경동 목사, 박찬종 전 의원, 석동현 민주평통 사무처장, 안상수 전 인천시장, 조갑제 대표 및 유튜브 대표들(신혜식, 고성국, 이봉규)을 비롯한 많은 주요 애국인사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최영재 자유일보 편집국장의 비전 선포와 토키요시타츠아 산케이신문 기자, 김현우 YTN 방송노조위원장의 발표에 이어 류석춘 전 연세대 교수, 김성회 자유일보 논설위원, 김승욱 중앙대학교 명예교수의 포럼(윤석열 정부의 좌파 카르텔과의 전쟁)이 진행되었고, 대한민국 언론의 문제점들과 이에 대한 해결책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103세 철학자’ 김형석 연세대 명예교수는 ‘언론은 사실(fact)을 진실(truth)로 보도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그런데 지금의 대한민국 언론의 현실은 어떠한가? 진실을 기대하는 것은 과욕이고, 사실조차 숨기거나 왜곡시켜 거짓말, 즉 가짜뉴스를 진짜인 것처럼 보도하고 있다. 언론노조가 장악한 거대한 언론카르텔에 갖혀 헤어나오지 못 하고 있는 것이다. 국민들은 유력한 매체들이 보도하는 것을 사실로 받아들이게 되고, 이는 결국 국가 전체에 큰 위험이 되는 것이다. 실제로는 유력 매체가 아니라 ‘가짜 뉴스 메이커’이고, 그들이 항상 폄훼하는 유튜버들보다도 못 한데 말이다.

  이러한 언론환경 속에서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실현하고, 북한 동포의 해방을 꿈꾸는 자유일보는 대한민국 언론의 희망이고 빛이다.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은 내용과 적당한 분량, 그리고 2030 청년들도 아우를 수 있는 논평과 사설들로 채워져 있어 누구든지 쉽고 편하게 읽을 수 있다. 인터넷 신문과 유튜브 채널도 갖추고 있어, 지상파로 바로 진출해도 전혀 손색없는 언론사로 자리매김했다. 명실상부한 ‘국민신문’, ‘국민언론’이 되어가고 있는 것이다.

  자유일보가 험난한 대한민국에서 시대적, 역사적 소명을 다하기를 기대하고 2년을 넘어 20년 앞을 바라보며 성장하기 바라며, 창간 2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한다.

2023. 12. 1.
자유통일당 대변인 구 주 와

이광원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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