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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즈VR, 애플 비전프로용 ‘VR 콘서트' 앱을 첫날 공개되는 “Day 1 앱”으로 출시애플 비전프로용으로 출시되는 VR 콘서트 앱, ‘어메이즈VR 콘서트'
김정수 기자 | 승인 2024.02.03 05:15
[뉴스에이 = 김정수 기자] VR 콘서트 제작 유통 기업 ‘어메이즈VR’이 애플 비전프로 출시를 맞아, ‘비전 OS’(VisionOS)에 ’어메이즈VR 콘서트’ 앱을 선보였다.

‘어메이즈VR 콘서트'는 비전프로에서 이용 가능한 몰입형 콘서트 앱으로, 출시 첫 날부터 다운로드 가능한 ‘DAY1 앱’에 선정되어 글로벌 시장에 미국 기준 2일 9시 공식 런칭된다. 출시를 앞두고 애플은 공식 뉴스룸을 통해 ‘어메이즈 VR 콘서트 앱이 깜짝 놀랄만한 음악적 경험을 제공할 것' 이라고 600여개 앱 중 특별히 언급했다.

이 앱을 통해 비전프로 사용자들은 글로벌 아티스트 ‘자라 라슨’(Zara Larsson), ‘티페인’(T-Pain), ‘업살'(UPSAHL)의 기존 공연들을 경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오는 2월 28일에 출시될 ‘어벤지드 세븐폴드’(Avenged Sevenfold)의 공연을 최초로 경험할 수 있게 된다.

SM엔터테인먼트, 워너 레코드, 소니 뮤직 등 음악 산업의 주요 플레이어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어메이즈VR은 비전프로 앱 런칭으로 공간 컴퓨팅 기대의 엔터테인먼트 영역에서 선도적인 지위를 확보한다. 에스파(aespa), 카이(KAI), 메건 더 스탤리언(Megan Thee Stallion) 등 다양한 장르에서 영향력 높은 글로벌 아티스트들과 함께 몰입형 음악 경험을 선보이며 미래형 콘텐츠 산업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 하고있다.

이번 출시를 두고 글로벌 아티스트 ‘자라 라슨’은 "애플 비전프로에서 VR 콘서트를 선보이는 최초의 아티스트가 되어 행운이다. 어메이즈VR과 함께 새로운 플랫폼에서 공연한 경험은 신선한 자극이 되었고, 새 앨범 '비너스'의 신곡을 공개하는 방식으로 효과적이었다. 무엇보다 팬들의 반응이 너무나 뜨겁다. 애플 비전프로가 제시할 또 다른 차원의 음악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작년 10월 국내에서도 에스파 VR 콘서트 영화관 상영을 통해 뜨거운 반응을 얻는 등 어메이즈VR은 팬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아티스트를 바로 눈 앞에서 만나게 하는 가장 높은 퀄리티의 몰입형 VR 콘서트를 제작하고 있다. 비전프로에서 최초로 출시 되는 ‘어메이즈VR 콘서트’ 앱은 초현실적인 3D 공간, 공간 음향(Spatial Audio), 사용자 인터렉션 등을 결합하여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독보적 경험을 제공한다.
 
어메이즈VR의 이승준 대표는 "애플의 비전프로 출시를 오랫동안 기다려왔다. 어메이즈VR은 최고의 기술력으로 최상의 사용자 경험을 완성해 나가는 과정에 있으며, 우리 제품이 DAY 1 앱으로 선정된 것은 앞으로 펼쳐질 새로운 혁신의 시작에 불과하다. 애플의 변화 방향을 지켜 보는 것이 무척 기대된다." 고 전했다.

‘어메이즈VR 콘서트 앱’은 애플 비전프로 앱 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앱에서는 자라 라슨, 티페인, 업살, 어벤지드 세븐폴드의 독점 공연을 볼 수 있다. 각 아티스트별 한 곡의 미리보기 공연을 무료로 제공하며 유료 결제시 전곡을 영구 소장할 수 있다. 어메이즈VR과 ‘VR 콘서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https://www.amazevr.com 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김정수 기자  newsasos@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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