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4.4.25 목 18:08
상단여백
HOME 전국뉴스 전북
지리산국립공원, 봄철 산불예방 탐방로 통제2월 15일부터 4월 30일까지 -
소한재 기자 | 승인 2024.02.08 10:50
[뉴스에이 = 소한재 기자] 국립공원공단 지리산국립공원전북사무소(소장 윤대원)는 ‘봄철 산불로 인한 자연자원 및 동‧식물 보호를 위하여 2월 15일부터 4월 30일까지 탐방로 일부를 통제 한다‘고 밝혔다.

산불조심기간 중 출입이 통제되는 탐방로는 종주능선의 노고단~장터목을 비롯하여 정령치~만복대~성삼재 코스 등 26개 구간(126.8km)이다. 다만, 상대적으로 산불 위험이 적은 정령치~바래봉~구인월, 뱀사골 와운교~요룡대, 구룡계곡 코스 등 37개 구간(111.1km)은 개방된다.
 
지리산국립공원전북사무소는 산불예방을 위해 국립공원내 흡연·취사 행위 등 위법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며, 산불통제기간 중 출입통제구역 무단출입자는 50만원 이하의 과태료, 인화물질 소지 및 흡연자는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개방 및 통제 탐방로 안내 등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지리산국립공원 홈페이지(http://jiri.knps.or.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리산국립공원전북사무소 오원석 재난안전과장은 “국가 탄소저장고이면서 미래세대에 물려줄 소중한 자연유산인 국립공원의 산불 방지를 위하여 반드시 지정된 개방 탐방로만 이용하고, 산불 발견 시 국립공원사무소, 소방서, 경찰서 등 행정관서에 즉시 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소한재 기자  shj3247@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소한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8길 9 (시흥동) 201호  |  대표전화 : 02-6083-0691   |   팩스 : 02-6406-0691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정국희  |  편집인 : 이광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사라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4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