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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피어나는 "주천면" 함께하는 복지1일 1가구 소통행정 적극 추진 삶의 질 향상 크게 기여
소한재 기자 | 승인 2024.02.08 10:59

[뉴스에이 = 소한재 기자] 남원시(시장 최경식)주천면(면장 김재하)가 2024년 1일 1가구 소통행정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주천면은  수급자, 장애인,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시작으로 일반세대까지 모든 주민을 대상으로 주천면장이 직접 방문하여 생활전반을 살피고, 애로사항 청취 및 정기적인 안부확인 등 소외되는 면민이 없도록 찾아가는 소통행정을 추진한다.. 
 
2023년 1일1가구 소통행정으로  410가구를 방문해 시정 소식 및 현안 사업 홍보, 공적서비스 연계, 주거환경 점검 및 개선, 이웃돕기 후원물품 등을 지원했다. 

특히, 맞춤형복지팀, 간호직공무원과 동행하여 혈압, 혈당 측정 및 건강상담을 병행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의용소방대, 생활개선회 등 관내 기관·단체들의 적극적인 협력으로 홀로 어르신 생일밥상, 염색방, 밑반찬 및 보행보조기 지원, 명절 꾸러미 전달 등 민·관이 하나되어 면민들의 화합과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고 있다. 
 
작년 1일1가구 방문 중에 집이 전체적으로 노후화되 주거환경이 열악한 수급 가구를 발견하게 되었고, 주방의 싱크대와 수납장이 기울어져 있어 도배·장판 및 싱크대 교체, 천정공사 등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여기에 근로의욕은 높으나 계속적인 취업 실패로 가구원 모두 소득이 없어 경제적 어려움이 있었던 한 가구에게는 취업지원 연계를 통해 해당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취업 지원을 받은 가구원 중 한 분은 “취업이 된 것도 너무 기쁘고 감사한데, 출퇴근에 용이한 주천면에서 일할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럽다. 소득이 생긴다는 것보다 일할 수 있는 기쁨을 느끼고 있어 행복하다.”고 말했다. 
 

소한재 기자  shj324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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