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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통일당, 당 대표로 정치 일선 나선 장경동 목사... 왜?“정치인의 길, 나갈 수밖에 없는 환경이 되어 안 나갈 수 없게 만드셨다”
이광원 기자 | 승인 2024.02.21 11:42
“정교분리, 본래의 뜻 ’정치가 교회에 관여하지 마라’”, “정치가 교회에 먼저 관여하기 시작“
‘기도 중 내 마음속에 ’너 죽을 수 있겠니‘“네”, “난 희생이 몸에 밴 목사로 국민 위해 희생 죽을 각오 가지고 나섰다“
 
“어느 날 대학생선교회(CCC)를 만드신 김준곤 목사님께서 또 어느 날은 세계적인 목사님이신 조용기 목사님께서 전광훈 목사님과 저를 부르신 적이 있습니다. 두 분이 하시는 말이 똑같이 ‘나라가 공산화 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 나라가 걱정이 된다’라고 두 분이 짠 것처럼 말씀을 하셨습니다”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대전 중문교회 장경동 목사가 자유통일당 당 대표로 정치 일선에 등장 한국 사회에 관심을 끌고 있다.
 
그동안 장경동 목사는 자유민주주의 및 기독교 입국론을 중심으로 자유통일당을 창당한 전광훈 목사의 각 집회에서 강사로 나서 삶의 찌든 그래서 내일이 힘든 성도들을 향해 사이다 발언으로 위로를 주면서 왜? 교회가 정치에 나올 수밖에 없는가?를 우회적으로 발언을 해왔다.
 
하지만 장경동 목사가 당 대표로 맡게 될 자유통일당을 향해 이사회는 보수라고 하는 사람들이 자신들이 하지 못하는 일. 그리고 자신들 방향과는 다른 자유통일당의 행보에 제동을 걸어왔고 한국교회 일부에서도 외면해왔으며, 정치권에선 특히 진보 성향 당에선 자신들의 언론을 이용 전광훈 목사가 하고자 하는 모든 일에 폭력, 해괴한 논리로 그리고 극우란 프레임을 씌워 앞을 막고 감옥에 보내고 전 목사와 당을 코너로 몰아간 곳인데 이런 여러 악조건 상황에서 각 사회가 안고 있는 문제와 이슈에 때론 우습지만 정확한 팩트가 있는 정확한 지적과 발언으로 각 방송국 섭외 일 순위에 있는 장경동 목사의 정치 일선 등장은 한국 사회 및 한국교회에 크나큰 이슈가 되고 있다.
 
장경동 목사는 “지금은 하나님 곁으로 가신 한국교회 지도자셨던 어른들이 이미 오래전 나라가 걱정이 되니 나라 살리는 일에 앞장서 달라는 말씀이 있어 정치에 앞장서기보다는 그동안 한국 사회에서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면서 상처를 받아온 힘든 성도들을 위로해 주는 말씀을 전해 왔다”고했다.
 
하지만 장경동 목사는 펜엔마이크와 인터뷰에서 정치 일선에 나서게 된 것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했다.
 
“그동안 많은 곳에서 돈을 싸 들고 와서 저에게 정치인이 되기를 요청한 곳이 많았다”면서“난 목사다. 목사들은 무엇을 해야 할 때 기도를 하게 된다. 기도하면 항상 NO 싸인이 왔다, 이번에 자유통일당 당 대표 제안을 받을 때 기도를 했다. 하지만 하나님께 ‘하라 마라’ 하시는 싸인은 특별히 아직은 없지만 나갈 수밖에 없는 환경이 되어 안 나갈 수 없게 만드셨다”고 밝혔다.

이어 장경동 목사는 펜엔마이크 사회자가 ’정교분리‘ 원칙이 있는데 이 말은 목사님이 정치에 관여해선 안된다는 뜻 아닌가요?라며 장경동 목사의 질문을 유도했다.
 
장경동 목사는“’정교분리‘요 이 말은 ’정치는 교회에 관여하지 마라‘ 가 정확한 말입니다. 하지만 코로나를 거치면서 백화점, 극장, 술집, 지하철 버스 등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에선 모임이 되고 왜 교회만 모임을 위한 예배를 하면 안되는지 교회를 향해 해산 명령을 내리고 예배를 방해하는 것을 보면서 ‘정치는 교회에 관여하지 마라’ 라는 것을 먼저 어긴 것이다. 정치가 교회에 관여를 하게 된 이런 상황을 겪으면서 국민의 한 사람으로 한국 사회를 지키고 한국교회를 보호하기 위해 나서게 된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장경동 목사는“목사는 100명 중 99명이 좋아하고 1명이 싫어하면 밤새 고민을 합니다. 그것은 목사는 욕을 먹는 것을 싫어하고 잘해도 욕을 먹는 삶에서 살지만 정치인은 49%가 반대하고 51%가 찬성하면 가도 되더라”라면서“목사이지만 험난한 정치가로서 또 다른 길에 나서게 된 것은 대한민국을 통해서 80억 세계인을 구원하고자 하는 마음이 크기 때문이다. 미국이 세계 곳곳에 선교사 파송 국가 1위. 결국 세계 1위 국가, 한국은 선교사 파송 2위다, 234개국에 복음을 전한다는 거 사람들이 볼 때 허황된 소리인 줄 아시겠지만 목사인 난 꿈을 꾼다, 하여 자유통일당을 통해서 그리고 제가 당의 대표로서 이루고 싶은 소망이다’면서”제가 얼마 전 미국과 캐나다에 집회에 갔다가 공항에 도착해 있는데 많은 분들이 공항에서 플래카드를 들고 ‘목사님 자유통일당과 장경동 목사님 지지합니다’ 한국에 가서 투표하겠다는 말을 듣고 큰 힘을 얻었다“고 말했다.
 
또한 장경동 목사는“정치, 욕심으로 하는 것이 아니다 희생으로 하는 것이다. 전 목사로서 희생을 해왔지만 이젠 정치인으로서 국민과 한국교회를 살리는 일에 희생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려는 것이다”면서“목사가 정치인으로 나서는 것. 목사가 무슨 정치 이렇게 의심을 하겠죠, 남편이 가정을 잘 일구는 것도 정치고 목사가 목회를 잘 하는 것도 정치다. 작은교회 한 명으로 시작 대교회를 이루는 것도 사람과의 관계 정립이 잘되고 그것은 곧 정치를 잘하고 내부 조직을 잘 운영할 때 나오는 결과치다”고 말하고“난 희생하는 생활이 몸에 밴 목사로 사람을 섬기고 사람을 아끼는 삶을 살아온 목사로서 이젠 정치인으로 희생하고 섬기는 자세에서 잘 해나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장경동 목사는“한국 사회에서 한경직 목사님께서 처음 기독교 정신을 표방하는 당을 설립 후 그동안 많은 기독당이 생겼다가 사라졌지만 1,200만 성도가 있는 대한민국에서 국회의원 한 명이 안 나왔지만 이젠 때가 되었다. 그리고 사람들이 자유통일당에 대하여 극우란 여론몰이 및 과연 될까? 또한 이상하게도 사람들이 기독교인들에 대한 보편적인 의심은 소리 지르고 기도하는 사람들 좀 바보스런 면만 부각시키려는 경향이 있지만 자유통일당은 4,10총선에서 성공적 승리를 위한 ’청교도 영성훈련원‘,’대한민국 살리기 운동본부‘, ’자유마을‘,’자유교회 총 연합회‘,’지역교회 총연합회‘,’안보 시민단체 총 연합회‘, 등 7개 큰 단체가 조직적으로 활동을 하고 있는 조직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끝으로 장경동 목사는“과거엔 전 정부와 대립적 관계에서 사람들이 모였다면 지금 광화문에 사람들이 광화문에서 시청 뒤에까지 사람이 안 보이도록 꽉 차게 모이는 것은 나라를 살려야 한다는 외침에 답을 주기 위해 자발적으로 모여든 분들이다”면서“자유통일당이 성공할 조직도 있고, 자유마을 253곳 대표를 중심으로 읍면 동, 리 3506 지역 7천여 명을 통해 현재 600만이 가입을 했고, 천만 조직을 만들기 위해 막바지 힘을 쓰고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유통일당엔 이 세상을 만드시고 운행하시는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것이다”고 덧붙였다.

이광원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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