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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전쟁’, 새에덴교회 2천명 이상 관람 지금도 ing... 중, 죽전 CGV 상영 일정 늘려‘한국교회 및 한국 최대 교단 예장합동 등 각 교단 목사 성도들 다큐영화 관람‘
이광원 기자 | 승인 2024.02.24 11:58
’1.300대 90만, 건국전쟁 관람 숫자, 진보주의 진영 4.10 총선 앞두고 전전긍긍 이유는?‘
‘한국교회뿐 아니라 중도 성향 일반인도 자료에 근거한 역사적 사실이기 때문에 큰 관심’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정치권에선 최근 영화 한 편을 두고 4.10 총선용을 앞두고 보수 결집을 위해 만들어진 영화다. 란 말까지 나오고 있는 가운데 이승만 일대기를 다룬 다큐 ‘건국전쟁’이 관람객 90만에 육박하고 있다.
 
‘건국전쟁’ 관람객 90만 육박엔 한국교회 및 한국 최대 교단인 ‘예장합동’ 등 각 교단이 다큐영화 이승만 일대기 다룬 관람에 영화를 보고 관람한 후 관람을 ‘독려’하고 있고, 새에덴교회 경우도 청년을 비롯 가족 단위로 2천명 이상 관람했고, 지금도 영화 관람이 진행 중으로 새에덴교회가 있는 죽전지역 CGV에선 영화를 찾는 관람객이 있어 상영 일정을 늘리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건국전쟁’ 관람객 90만 관람객 등 한국교회가 한몫한 것은 맞지만 소설이 기반이 된 ’서울의 봄‘ 1.300만 돌파 앞에 사실적 자료에 의한 다큐 ‘건국전쟁’이 겨우 90만이 넘는 가운데 1.300만 대 90만 이 숫자론 명함도 못 내밀 숫자이지만 일반인들이 관심을 가지고 보고 있다는 점에서 ‘건국전쟁’이 4.10, 총선에 어떤 바람이 불까 노심초사하고 있는 모습이 역력하며, 급기야 ‘진보진영’선 최대 인터넷 모 언론에선 ‘건국전쟁’ 관람을 보수 언론들이 앞다투어 기사를 내고 있다. 왜곡된 기사를 내고 있다 등 물 흐리기를 하고 있다.

하지만 이것은 국민을 또 한 번 바보로 만드는 것이다.
‘건국전쟁’ 이승만에서 국민들이 보고 있고, 지금은 사실로 받아들이고 있는 것은 여러 가지가 있다. 또한 이 영화 감독 김덕영 씨가 ‘건국전쟁’을 만들게 된 동기가 1965년 이 세상을 떠난 이승만에 대하여 1995년 평양 길거리 달려 있는 ‘이승만’을 비토하고 있는 플래카드를 보고 이상함을 느껴서“라고 말한 바 있다.
 
첫째, 김구 선생이 ‘북한이 남침을 할 것이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는 문서다. 둘째, 북한은 당시 배고픈 국민에게 토지 공통 분배 이론과 달리 지금까지도 국가가 모든 소유를 가지고 있지만 남한은 이승만이 정권을 잡으면서 토지개혁을 통해 소작인이 평생의 소원인 개인 땅을 소유하게 한 점이다.
 
셋째, 제주 4.3 사건에서 보듯 이 사건에서 제주 양민이 죽게 된 건 가슴이 아픈 일이지만 북한이 남한 단독 선거를 방해, 이것은 곧 자유주의의 꽃 선거를 방해함으로 대한민국을 무너트리기 위한 시도이고 이 사건은 남로당의 선거방해를 위한 무장투쟁에서 일어난 사건이란 것을 알게 된 것이고 그동안 한국에서는 제주 4.3 사건이 왜 시작되었는가?보다는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려는 세력과 남로당 양측 간 무력 충돌에서 양민이 죽었다, 양민의 죽음을 학살로 표현하며 사람의 감성을 자극하고, 문제화 시키려 해왔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이 사건에 북한의 잘못은 없단 말인가? 왜 남한만 책임이 있는 것처럼 부각시켜야 한단 말인가? 하는 것에 문제가 있음을 판단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넷째, 이승만의 업적 중 문맹률 80% 국민을 무상교육으로 20%, 대로 낮추었다, 결과는 상대 조병욱 후보가 암에 걸려 미국서 치료받다 죽음, 그리고 이후 많은 사람들이 이승만 단독 선거를 문제 삼고 이승만을 3·15 부정선거 주범으로 몰고 결국 4.19, 혁명이 시작되면서 이승만은 하야를 결정했다. 이것은 이승만이 문맹률 80% 국민을 무상교육으로 20%, 대로 낮춘 결과로 과거 지시하면 따르던 국민이 상황을 알고 봉기했다는 점에서 이승만은 주변을 잘못 다스린 것의 결과로 이것을 자신의 잘못으로 받아들이고 국민 봉기는 민주주의 자유 나라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이란 것을 받아들인 결과다, 는 것을 영화를 관람한 국민이 인식했다는 것이다. 이후 전광훈 목사가 조병욱 박사의 아들을 만나 직접들은 이야기 ”조병욱 박사의 미국 암 치료 수술을 위해 비용 4만 불, 이승만 대통령의 부인인 프란체스카 여사가 바느질로 한 푼 한 푼 모아둔 돈을 후원했다는 것.
 
다섯 번째, 이것은 가장 큰 업적일 것이다, 한미상호방위조약(1953년)으로 대한민국을 지켜 낸 것은 물론 지금 수출은 6위 GDP 기준 세계 11위로 결과치 나라를 만든 것을 국민은 알고 있다.
 
이 밖에도 6.25, 전쟁 당시 한강 다리 폭파를 이승만이 명령했다는 말이 거짓으로 드러난 것도 영화가 제시한 자료에서 보듯, 다리 아래 부교를 설치 국민이 무사히 서울을 탈출할 수 있도록 했고, 美 CIA 기록물에서 이승만이 육성 음성, 6.25 전쟁 중 전쟁 현장에서 약 280여회 전쟁 현장에 방문하여 군인들을 독려한 것 등에서 보듯 지난 70여 년 동안 이승만 깎아 내리기가 거짓인 것을 국민들이 알게 된 것이다.
 
최근 한국 최대 통신사인 SK 브로드 벤드를 통해 106 고객에게 문자가 발송되었다.
1.300만 흥행을 일으킨 ‘서울의봄’이 [SK브로드밴드]B tv,가 론칭되었다, 2차 이벤트가 있음을 공지한 것.
 
진보 진영에서 ‘서울의봄’을 영화로 문재인 전 대통령 관람하고 눈물을 흘렸다 등 홍보에 집중한 바 있다. 4.10총선을 앞두고 진보 진영에서 결집을 위해서 영화에서 무엇인가?를 얻기 위해서인지 그것까지 판단하고 생각하고 의심의 눈초리까지 말하고 싶은 맘은 없다.
 
어차피 상업을 목적으로 한 영화이고 특히 이익을 우선으로 한 기업에서 상품을 걸고 이벤트를 하는 것도 당연한 수순이 될 것이다. 하지만 ‘건국전쟁’이 최근 광화문 600만 결집 완성을 말하고 한발 더 나아가 1천만 세력을 만들겠다고 말하는 보수 세력들이 영화를 관람하기 시작했다는 소식을 접하면서 현재 90만에 육박하고 있는 관람 수가 얼마까지 확장될지에 대하여 관심이 집중되고는 있다.

이광원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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