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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혁 전 국회의원, ‘국민의힘’ 탈당, 자유통일당 입당 그리고 선대 위원장 ‘수락’이재명 법정 세워 ‘사법 처단하라’ 국민명령 수행하지 못한 웰빙보신정당 국민의힘, 심판‘
이광원 기자 | 승인 2024.02.29 22:03
대한민속 위기속 국민이 세운 대통령을 한동훈, 대통령 에워싸고 고립화 시키고 있어...
’선대위원장 수락,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앞장서 행동하고 투쟁하는 자유통일당 후보로 출마할 것 선언“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을 지낸 이종혁 전 국회의원(제18대/부산 ’사상을‘)이 29일 오전 여의도 국회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민의힘 탈당 그리고 자유통일당(대표고문 전광훈 목사/당대표 장경동 목사)에 입당했다.
 
회견에서 이 전 의원은 “오늘 국민의힘을 탈당한다. 한동훈을 법무부 장관으로 세운 것은 이재명을 법정에 세워 사법 처단하라는 것이 준엄한 국민명령인데 이것을 수행하지 못하는 무능력한 웰빙보신정당 국민의힘을 심판하기 위해서 그리고 윤정권의 권력 단물을 빨며, 원칙도 없는 공천을 주도, 윤석열 정권을 파탄 낼 공천 밑그림을 그리는 한동훈과 특정 윤핵관을 심판하기 위해 당을 떠난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종북 주사파들을 앞세워 자유민주주의를 파괴하고 국가 경제와 민생경제를 파탄 낸 민주당과 부정비리 범죄수괴 이재명을 사법 처단하기 위해, 이를 염원하는 애국국민대열에 동참하기 위해 당을 떠단다”와“차기 대권에 눈이 멀어 권력에 눈치 보고, 국회의원 눈치 보고, 원칙도 없는 공천으로 현역 의원을 컷 오프 없이 살리고, 한동훈식 공천을 자행하는 것을 국민에게 알리고 이제 더 이상 기대할 게 없는 무기력, 무능력한 그래서 국민의힘을 떠난다”는 부분을 강조했다.
 
또한 그는 “자신들의 정치 기득권을 위해 국민을 이용하고 기만하는 양대 거대 정당의 정치 해악을 뿌리 뽑고자 정치적 결단을 내렸다”며 “운동권 청산을 부르짖고 운동권 인사를 공천하고 있고, 하여 부산 사상구에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앞장서 행동하고 투쟁하는 자유통일당 후보로 출마할 것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이어 “오늘 저의 탈당과 함께 저와 뜻을 같이하는 1,000여 명의 국민의힘 당원들이 동반 탈당한다. 그리고 애국정치결사체 자유통일당이 저에게 제안한 22대 총선 자유통일당 선거대책위원장직을 맡겠다. 특히 부산지역 총선의 자유통일당 승리를 위해 전 지역 후보 출마를 목표로 부산 총선을 진두지휘할 것”이라고 했다.
 
이 전 의원은 “광화문 태극기 애국세력 여러분, 자유민주성지 부산에서부터 독버섯 같은 거대 양당 정당을 무너뜨리자. 적대적 공생관계인 망국정당 민주당과 웰빙 보신주의 국민의힘의 정치 패악질을 척결하는 선거혁명, 정치혁명을 먼저 부산에서 사상에서 이뤄내자”고 요청했다.
 
이어 “호남이 없으면 나라가 없고 부산의 정치 복원이 없으면 이 땅의 민주정치가 없다”며 “작은 역사적 몸짓이 거대한 역사 변화의 물결을 만들어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 후 이종혁 전 의원은 소공동 롯데에서 전광훈 목사 주도로 개최되고 있는 ‘우파정당 시민단체 범 연석회의’에 참석 “한동훈 공청은 대한민국이 위기 속 에 국민 선택으로 세운 대통령이 윤석열 대통령이다”고 말하고“하지만 한동훈은 대통령을 중심으로 대통령과 바른 정치를 하려는 사람들보다 자기 정치를 위해서 공천하는 사람들이 대통령을 에워싸고 대통령을 고립화 시키고 있는 사람들을 세워 자기 정치를 하려는 것이다”고 질타했다.
 
또한 이전의원은”경상남.북도 및 부울경 전 지역에 자유통일당 후보가 나서도록 하겠다“고 덧붙이고”우리는 이번 4.10총선에서 승리를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지난 27일에는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자유통일당 인천 계양을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가졌다.

이광원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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