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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파정당 시민단체 범 연석회의, 자유우파 대안 정당 ‘자유통일당’으로 하나 되어야...전광훈 목사 “역사상 최대 내란 위기, 3.1절 1천만 결집해 막자”
이광원 기자 | 승인 2024.03.01 10:36
전광훈 목사 “목사가 오래 사는 것이 아니라 정확히 죽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에 목숨 걸고 광화문 투쟁”
신혜식 대표“좌파 세력은 위성정당에 진보당 및 종북 주사파 단체, 참여, 하지만 국민의 힘. 자신을 도와준 광화문 세력 밀어내고 있다. 봐라 국민의힘 주변에 누가 있는가?”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우파 정당 시민단체 범 연석회의가 지난 29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려,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를 지킬 수 있는 자유 우파 쪽 대안 정당으로는 ‘자유통일당’밖에 없음을 함께 모인 단체들이 입을 모았다.

 
  대회사를 전하기 위해 단에 오른 전광훈 목사(한기총 전 대표회장)는 “지금은 문재인 정부보다 대한민국 건국 후 가장 위험한 순간이 한국에 닥쳤지만 안타까운 것은 그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국민들의 생각이 더 큰 충격이다”고 지적하고“우리가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세웠지만, 이 싸움은 결코 정권교체로 끝난 게 아니다. 오히려 지금은 문재인의 임기 때보다 더 위험 하다”며 “4월 10일 총선에 대해 이미 좌파들은 패배를 예감하고 있다. 그렇다면 그들에겐 다시는 지금과 같이 180석을 차지할 기회는 오지 않을 것이므로, 그들은 반드시 4.10 이후 21대 임기가 끝나는 5월 31일까지 어떤 방법이든 내란을 일으킬 것”이라고 했다.
 
이어 그는“이 위기는 정치인들, 특별히 대한민국의 좌파 대표 정당이야 원래 그렇다 치더라도 이제는 되었다 생각을 하고 보수 정당이라는 당이 끌려가는 것 때문이다”면서“
저는 2019년 문재인이 대한민국을 해체하고 연방제로 가려 하는 의도를 기도 중에 알고, 목사가 오래 사는 것이 아니라 정확히 죽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에 목숨을 걸고 광화문 투쟁을 해서 감방에만 3번 다녀왔다. 문재인은 저를 죽일 수 있을 거라 확신했지만, 저는 하나님과 광화문에 집결해서 힘을 모아준 각 단체와 여러분의 도움으로 오늘까지 살았다”고 했다.

그러나 전광훈 목사는 “기존의 당들은 자신의 기득권을 지키는데 급급한 나머지 광화문 세력의 도움을 받고 자신이 어느 정도 자리에 올라서면 나중에는 광화문 세력을 밀어내는데 혈안이 되어 있는 곳이 국민의 힘이다”라고 지적하고“특히 국민의힘 제22대 총선 후보 공천은 한마디로 그 밥에 그 나물이다. 공천을 받은 사람들의 면모를 보면, 이들은 나라와 민족, 자유 우파를 위해서 땀과 눈물을 한 방울도 흘리지 않은 인물들이다. 또한 한동훈을 비롯 국민의힘 공천자들은 윤석열 대통령을 돕는 것이 아닌 주변에서 자기 정치를 하기 위해 있는 자들이다”라고 지적했다.
 
하여 전 목사는 “좌파들이 북한의 지령을 받고 광화문에 뛰쳐나와 광란을 벌이면 막을 수 있는 세력이 될까? 우리는 깊이 고민을 해야 할 때이다”고 말하고“광화문 자유우파세력 1천 만명은 하나로 뭉쳐 자유통일당 정치 세력화하는데 모든 힘을 쏟아야 한다”면서, “좌파 세력에 끌려다니는 우파 정치인들을 믿을 수 없다. 광화문세력은 자유민주주의, 자유시장경제, 기독교 입국론 등 4대 정강정책을 실현하고, 자유통일, 복음통일을 이루기 위해서 자유통일당 국회 진출이 꼭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하고“이를 저지하기 위해서는 이번 3.1절 국민대회에 1천만 국민들이 결집해 국민들의 강력한 힘을 보여줘야 한다”고 했다.
 
이 자리에서 신의 한수 신혜식 대표는 “국민의 힘은 이번 공천 결과에서 보여주고 있듯이, 자신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광화문 세력이 들어오는 것을 막고 있다. 운동권 출신들과 싸우고 있는데 운동권 출신을 공천하는 것이 말이 되는가. 자유우파는 국민의 힘을 믿을 수 없다”면서, “좌파 주변엔 이미 대한민국 내의 종북 주사파 좌파 세력을 이분지 일 절반을 딱 만들어 놓은 것을 봐야 한다”말하고“이미 대한민국 절반은 좌파 종북 주사파가 되었으니 김정은이가 싸울 필요가 없다, 그래서 우리는 정신을 차려야 되는 거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신 대표는“지난 20년간 광화문에 나타난 단체 중 전광훈 목사의 도움을 안 받은 단체가 없다. 하지만 어느 정도 위치에 올라서면 배반하고 소위 보수당에 가서 아부하고 기대해 보지만 공천도 못 받고 바보짓 하는 사람들이 부지기수다”고 말하고“좌파 세력은 위성정당에 진보당 및 종북 주사파 단체들 등도 참여시키고 있는데, 국민의 힘은 자신을 도와준 광화문 세력을 밀어내고 있다. 봐라 국민의힘 주변에 누가 있는가? 이명박 및 박근혜 대통령은 감옥에 갈 때 누가 저지하기라도 했나, 누가 나서 저들의 억울함을 말하고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아스팔트에서 싸웠나, 이제 자유 우파는 정치 노예화에서 벗어나 자유통일당으로 뭉쳐, 국민의 힘과 민주당을 견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헌법학자인 김학성 교수는 “좌파 정치인들은 반헌법적 연방제 통일을 추진하고, 우파 정치인들은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자신들도 모르고 다른 사람들에게 설명도 못한다”며 “통일에 있어서도 국힘은 막연히 ‘평화통일을 지향한다’고만 한다. 한반도에서 남북한 통일에 대해 정확한 정책을 제시하는 건 자유통일당뿐이다. 자유통일당이 말하는 자유통일이야말로 가장 헌법 정신에 부합하는 것”이라고 역설했다.
 
전 대한민국 합동참모본부 작전본부장 황중선 장로는 “미국의 보수 대통령 중 가장 위대한 인물은 공산주의와 맞서 싸우고 구소련을 해체시킨 레이건”이라며 “그 당시 실무자가 바로 국방장관이던 캐스퍼 와인버거인데, 그는 저서 ‘더 넥스트 워’에서 앞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전쟁 가능성 높은 5군데 중에서도 가장 위험한 곳을 대한민국이라고 지목했고, 그것은 단순한 예측이 아니라 국방장관으로서의 경험과 데이터를 기준으로 했던 것”이라고 했다.
 
  황 장로는 “와인버거는 대한민국의 내란으로 인한 멸망을 경고했다”며 “나라는 한번 망하면 끝이다. 모든 패전국은 멸망 시 외국의 침공을 받지만, 또한 그것을 부르는 내부 문제가 있었다. 국가 자살이라는 말을 들어 봤나. 우리가 바로 그 길로 가고 있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국회와 정치를 개혁해야 하고, 이번이 그 마지막 기회”라고 했다.
 
마이크를 넘겨받은 전광훈 목사는 “과거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 때만 해도 전라도의 엄청난 지지를 받았다, 하지만 김대중이가 대통령이 된 후 김대중이 주장해온 연방제 놀음에 빠져 전라도는 종북 사상에 빠져서 대한민국이라는 나라 안에서 공산화 되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면서‘이런 상황에 대하여 전라도 목사 전주남 목사가 나와서 말해 보라“고 마이크를 넘겼다.
 
전주남 목사는 “오늘 호남의 목사들은 정신 차려야 한다. 영적 전쟁을 하다가 보면 좌파들 속에 들어 있는 마귀들을 볼 수 있다. 이승만 대통령 당시만 해도 호남의 백성들이 자유대한민국을 지켰다”면서, “생각해 보면 김대중 대통령이 한 일이 없다. 북한의 핵 개발을 알면서도 북한을 지원한 것은 마귀 짓이다. 때문에 한광옥 등의 호남 지도자들이 대거 이탈해 박근혜 대통령을 지지하는 결과를 낳았다. 이제라도 호남 사람들은 광화문 집회가 나라를 구하는 집회라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는 자유한국당 최고위원 출신으로서 이날 오전 국민의 힘 탈당 및 자유통일당 입당 기자회견을 한 이종혁 전 국회의원도 참석했다.
 
이 전 의원은 “종북 주사파들을 앞세워 자유민주주의를 파괴하고 국가 경제와 민생경제를 파탄 낸 좌파 당과 부정비리 범죄 수괴 이재명을 사법 처단하기 위해, 이를 염원하는 애국국민대열에 동참하기 위해 당을 떠났다”며 “애국정치결사체 자유통일당이 저에게 제안한 22대 총선 자유통일당 선거대책위원장직을 맡겠다. 특히 부산지역 총선의 자유통일당 승리를 위해 전 지역 후보 출마를 목표로 부산 총선을 진두지휘할 것”이라고 했다.
 
또한 이 전 의원은“애플 한 회사가 대한민국의 삼성 LG 등 몇 개의 회사가 뭉친 것보다 크다”면서“이 대한민국을 정말 제대로 된 세계 선진 중심 국가로써 만들어서 줘야되는 게 물려줘야 되는데 우리들이 해야할 역사적인 임무다”라고 말하고“두 가지가 필요하다. 하나는 안보가 튼튼해야 한다, 두 번째는 경제성장인데 경제 성장도 안보가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 전 의원은“한동훈 등 공천자들은 지금 윤 대통령을 돕는 것이 아니라 포위하고 자신들의 정치를 하고 있다고 전광훈 목사님께서 말했듯이 제가 볼 때는 나는 윤석열 대통령이 참 측은해 보인다”면서“만약에 총선 필패로 끝난다면 바로 저들은 윤석열 정권의 조기 종식이 그들이 내놓은 제일 첫 번째의 정책이다. 바로 끌어내릴 거다, 그렇게 되면 또 우리는 대한민국은 나락과 절벽으로 떨어질 것이 염려가 된다”고 말하고“지금 대한민국은 위기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종혁 전 의원의 말을 듣던 참석자 중 한 단체장은“미군 철수, 연방제 통일, 기업 해체를 자신의 저서 ‘대한민국을 혁명하라’는 책에서 국민을 선동하는 이재명 의원은 대한민국 사람이 아닌 도대체 어느 나라 사람인지 궁금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광원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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