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4.6.23 일 12:00
상단여백
HOME 뉴스종합 패션뷰티
앤아더스토리즈와 더 라인 업,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스트릿사이드 스토리즈(Streetside Stories)’ 공개스트리트 스타일 사진작가 안카 이츠코비치(Anka Itskovich)와 함께
뉴스에이 이사라 | 승인 2024.03.09 03:27
[뉴스에이 = 이사라 기자] 앤아더스토리즈는 2024년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여 스트리트 스타일 사진작가인 @the_line_up의 안카 이츠코비치(Anka Itskovich)와 협업해 활기 넘치는 뉴욕의 거리에서 만난 여성들의 다채롭고 주체적인 모습을 포착한 흥미로운 인터뷰 시리즈, '스트릿사이드 스토리즈'를 공개했다.

인터뷰 매거진과 하퍼스 바자에서 활동한 패션계의 유명인사인 안카 이츠코비치는 2013년에 인스타그램 기반 스트리트 스타일 프로젝트인 더 라인 업을 시작했다. 그 이후로 그녀의 독특한 관점과 스타일에 대한 안목은 글로벌 팔로워 커뮤니티를 형성하여 전 세계 패션 애호가와 크리에이티브에게 영감의 원천으로 자리매김했다.

'스트릿사이드 스토리즈'의 인물 사진은 더 라인업의 스트리트 스타일 형식을 따라 뉴욕의 활기찬 거리로 보는 이를 안내한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안카 이츠코비치는 다른 사람들이 진정한 자아를 받아들이도록 독려하는 여성들과 함께 진정한 자기 표현의 힘을 조명한다.

안카 이츠코비치는"저에게 있어 자기 표현은 제 프로젝트인 더 라인 업에 담겨 있다. 뉴욕 시내를 돌아다니며 낯선 사람들에게 다가가 순간순간 가장 진솔하고 친근한 관계를 이끌어내는 것이 마법처럼 느진다.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한 앤아더스토리즈와의 협업은 여성들의 다양한 경험을 독려하고 전 세계 여성들 간의 연대를 강화하는 것에 의미가 있다.” 고 말했다.

' 스트릿사이드 스토리즈 '는 세계 곳곳에 존재하는 독특하고 인상적인 여성들의 이야기에 경의를 표하는 작품이다. 여성들의 강렬한 모습은 아름답게 포착되어 소셜 미디어에 공유되며, 단합과 공동체적 유대감을 불러일으킨다.

앤아더스토리즈의 지속가능성 총괄 세실리아 맥닐(Cecilia Mcneil)은 " 스트릿사이드 스토리즈 는 여성들의 특별한 이야기에 대한 찬사로, 각 여성의 이야기에 내재된 힘과 다양성을 기념합니다. 안카 이츠코비치와 앤아더스토리즈 모두 자기 표현을 장려하고 각 여성을 돋보이게 하는 독창적인 이야기를 강조하는 힘을 믿습니다."라고 전했다.

세계 여성의 날을 앞둔 일주일 동안, 앤아더스토리즈와 더 라인 업은 인스타그램에서 ' 스트릿사이드 스토리즈 '를 공유하며 뉴욕의 역동적인 거리에서 여성들의 활기차고 다양한 표정을 팔로워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앤아더스토리즈는 2024년 세계 여성의 날을 기점으로 인도에서 유엔여성기구의 두 번째 기회 교육 프로그램(SCE - Second Chance Education Programme)을 지원하기 위한 장기 공헌 활동을 발표했다.

이 협약은 앤아더스토리즈와 스웨덴 유엔여성기구의 장기적인 파트너십의 시작을 알리는 것으로, 이 파트너십은 양성 평등을 촉진하고 전 세계 여성의 역량을 강화하는 프로그램을 지원하려는 앤아더스토리즈의 노력을 보여줍니다.

인도 유엔여성기구의 두 번째 기회 교육 프로그램은 위기, 빈곤, 억압적인 사회 규범으로 소외된 여성들에게 새로운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SCE 프로그램을 통해 여성들은 정규 교육과 직업 및 비즈니스 역량을 습득하여 새로운 취업 기회로 이어지게 괸다.

유엔여성기구와 두 번째 기회 교육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unwomen.org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에이 이사라  newsasos@kakao.com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이 이사라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8길 9 (시흥동) 201호  |  대표전화 : 02-6083-0691   |   팩스 : 02-6406-0691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정국희  |  편집인 : 이광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사라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4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