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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터(FRITUR), 24SS 컬렉션 공개
김나현 기자 | 승인 2024.03.09 03:33
<사진제공: 프리터>
[뉴스에이 = 김나현 기자] 젠더리스 캐주얼 브랜드 ‘프리터(FRITUR)가 24SS 컬렉션을 공개했다.

‘프리터’는 내추럴한 패브릭으로 만든 워크웨어를 선보이고 있는 브랜드다. ‘작은 디테일까지 공들여 정성스럽게 만들어 내는 것’을 브랜드의 기본 가치로 삼고 있다. 오가닉 소재와 자수, 핸드 스티치 등의 수공예 기법을 현대적인 워크웨어에 접목해 프리터만의 고유한 미학을 만들어가고 있다.

‘BIG LOVE AND PEACE’를 주제로 선보이는 프리터의 24SS 컬렉션은 편안하고 여유로운 일상과 여행에서 느끼는 자유로움을 담았다. 섬세한 핸드 스티치와 자수 디테일로 완성한 워크자켓과 셔츠, 로고를 활용한 스웻셔츠, 볼캡 등 프리터만의 감성과 실용성이 적절하게 믹스된 아이템을 다양하게 구성했다.

지난여름, 프리터(FRITUR) 런칭과 동시에 다수의 셀럽이 착용하며 인기몰이에 성공한 베스트셀러 ‘교토 워크자켓’은 봄을 맞아 화사한 바이올렛과 내추럴한 차콜 컬러를 추가했다. 워싱 가공한 린넨 소재로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실루엣이 특징이며 패턴처럼 놓아진 작은 꽃 모양의 자수와 카라 및 소매 끝단의 삼각 자수가 매력적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포켓 워크자켓’은 핸드 스티치와 플라워 자수로 포인트를 준 전면의 포켓 디자인이 시선을 사로잡고, ‘데이지 워크자켓’은 뒷면 하단에 정성스레 수 놓아진 데이지 꽃으로 프리터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했다.

브랜드 로고를 자수로 새긴 스웻셔츠는 그레이, 블랙 등 베이직한 컬러부터 경쾌한 레드와 핑크 등의 다양한 컬러 웨이로 선보이고 교토 셔츠를 포함한 아노락 점퍼와 데님 팬츠, 러플 팬츠 등의 아이템도 함께 만날 수 있다. 또한, 활용도가 높은 자수 로고의 볼캡도 네이비, 화이트, 블루, 레드 등의 다채로운 컬러로 만날 수 있다.

프리터의 24SS 컬렉션은 3월 7일부터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와 W컨셉을 통해 구매가 가능하며 3월 14일부터 26일까지 더현대 서울 편집샵 PEER에서 팝업스토어도 진행한다. 이후, 더현대 서울, 현대백화점 판교점과 대구점 PEER 입점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과 오프라인에서 만날 예정이다.

김나현 기자  newsasos@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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