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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홍보대사 '웃음요가 김영식 박사''웃음요가 창시자'이며 한국웃음요가연구소장 김영식 박사 임명
손오공 | 승인 2008.07.31 06:15

 
지난 7월 9일 보성군(정종해 군수) 제202회 자치포럼 강연의 인연으로
정종해 보성군수로부터 '보성소리와 보성녹차를 홍보하는 보성군 홍보대사' 제의를 받은
한국웃음요가연구소 소장 김영식 박사가 7월 29일(화) 보성군 홍보대사에 임명되었다.

 
홍보대사 임명식에서 보성군수(정종해)는 김영식 박사의 웃음요가 웰빙 마스코트와 김 박사가 상시 음용하는 음료가 보성녹차임 확인하고 이를 감명 받아 보성군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되었다며 홍보대사 위촉에 따른 배경을 밝혔다.

또한, 정종해 군수는 “녹차에 대한 안전성문제가 녹차산업 전반에 큰 파장을 일으켜 생산 농민과 군민에게 심대한 심적 고통과 아픔을 주어 마음이 아프다면서”

“녹차 안전성확보를 농정의 최우선에 두고, 차 재배농가 및 녹차 가공업체의 패러다임 변화를 위한 교육과 홍보활동은 물론 친환경자재 지원 사업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그 결과 차 재배면적의 86%에 대해 친환경농산물 인증을 획득했다며” 김 박사의 구수한 보성소리와 함께 재배농가 및 녹차 가공업체의 근심을 덜어 줄 것을 부탁했다.
 
보성군 홍보대사에 임명된 김영식 박사는 “자신이 녹차를 애용하는 소비자로서 여러 차례 재배 농가와 가공업체들을 방문하고 생산과정들을 지켜보았다고 밝히고 그러한 문제들은 직접 보지 않은 사람들의 기우에 불과 하다면서 자신이 직접 보고 체험한 사실들을 널리 홍보하여 오해가 있는 부분은 오해가 해소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히며, “소비자가 마음 놓고 음용할 수 있도록 안전성과 신뢰확보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해 주도록” 부탁도 잊지 않았다.

또한 김 박사는 현재 시도 되고 있는 숙성녹차에 대한 안전성과 약리작용으로 그 효과와 효능 등에 대한 관심을 나타내며 기존의 녹차와 차별 되는 또 다른 녹차로 그 맛과 향이 독특하고 부드러워 어른들의 전용차로 여겨져 왔던 녹차가 어린이들까지 음용할 수 있는 차로 발전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숙성녹차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다.


손오공  080@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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