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2.23 일 12:55
상단여백
HOME 전국뉴스 대전·세종·충남
충남 연기 유용철 군의원, 교육발전과 지역 발전의 견인차에 노력
편집국 | 승인 2009.11.09 21:03
 
제도나 정책은 해당 지역민에게 중요한 문제다. 따라서 지역민이 요구하는 제도나 정책을 대신 추진할 수 있는 대표는 신중히 선출되어야 한다.

충청남도 연기군 지역민들이 지난 2006년 군 의원 선거에서 보여준 신중함은 현재 해당 지역에 커다란 혜택을 안기고 있다.

충남 연기군 주민들은 지난 군 의원 선거에서 자신들의 제도나 정책을 이끌어 줄 인물로 유용철 신화회계법인 대표를 선택했다.

당선 이후 유 의원은 연기군 주민들 중 가난 때문에 학업을 중도 포기해야 했던 사례가 많음을 인식하고 이들에게 만학의 기회를 만들어 주었다. 이것이 바로 지난해 만들어진 '혜천대학 신화회계법인 연기캠퍼스'다. 설립 첫해 40명의 지역 주민이 입학한 것을 시작으로 올해 역시 40여 명의 신입생이 입학했다.

유 의원은 입학 한 학생들에 대해 "학업에 대한 의욕과 열정이 젊은 학생들 못지않을 정도로 열심히 공부하고 있어 보람을 느낀다"면서 "앞으로 이 같은 학구열을 이어갈 수 있도록 4년제 대학교 편입방안을 강구 하겠다"고 밝혔다.

혜천대학 신화회계법인 연기캠퍼스의 설립은 또한 연기군의 지역 경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유 의원은 연기캠퍼스 학생들과 함께 경영자들을 초대해 특강을 개최하는 등 연기군에 불어 닥친 학구열을 지역경제발전으로 이어가고 있다. 특히 유 의원의 주관으로 지난해 12월 열린 '기업 성장전략을 위한 경영자 공개토론회'에서 한국공인회계사회 권오형 회장의 특강이 있었다.

특강에 참석했던 연기군 주민들은 "경제 위기 당시 그 여파가 우리 경제 뿐 만 아니라 지역 경제까지 위기로 몰아넣고 있던 시기에 전반적인 경제위기 상황을 알 수 있었던 좋은 계기였다"고 입을 모았다.

유 의원은 연기군의 교육과 경제적인 부분 뿐 아니라 지역 태권도협회장으로 활동하며 대한민국의 대표 스포츠인 태권도의 발전에 힘쓰고 있다. 이와 관련해 유 의원은 지난달 24일 태권도인들의 화합을 다지는 '연기군태권도협회장기 및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해 지역 주민들의 단합을 이끌어 내기도 했다.

연기군 의원으로 3년 동안 교육, 경제, 행정 부분에 탁월한 역량을 발휘했던 유 의원의 남은 임기는 이제 7개월정도이다. 그 기간 동안 유 의원이 지역민들을 위해 또 어떠한 역할을 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리고 이를 통해 지역민을 대표해 제도나 정책을 이끄는 의원의 중요성이 다시 한번 대두되고 있다.

편집국  080@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국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18길 5, 3층(잠실동)  |  대표전화 : 02-422-8412  |  팩스 : 02-422-8413  |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이용보  |  편집인 : 김승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보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