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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게장, '세번째 론칭 상품 '양념새우,간장새우' 출시 '호평 쏱아져 대박예감'
박우식 | 승인 2015.07.16 00:50


사진제공 = 어머니 게장 ▲ 간장새우,양념새우


신성훈과 요식업의 대가 정인화 대표가 23일부터“어머니 게장‘ 이라는 브랜드로 오픈했다. 신성훈과 정인화 대표는 오랜시간동안 전국을 다니며 게장에대한 장점을 파악하며 사업준비해온 것으로 알려져있다.


양념,간장새우는 이미 오픈전부터 주문 예약이 쏱아지고있다.또 한 이미 맛을 본 각 언론사들의 호평이 쏱아지고있다. “어머니 게장”측은 '양념,간장새우는 국내산 천년 재료를 100% 이용하여 간장소스를 만들어 새우 고유의 감칠맛나는 간장 새우장이다


저희 간장새우장은 비린맛이 전혀 없으며 절대 짜지 않은 명품 간장새우장이다. 간장새우장 맛있게 먹는방법: 따뜻한 밥에 간장소스를 넣어 비벼서 조미되지않은 김에 새우살과 밥을 올려 드시면 더 맛있다. 새우를 다 드시고 남은 간장은 밥을 비벼 드시거나 반찬 만들때 사용하셔도 좋다' 고 전했다.


이어 '어머니 게장'측은 주문이 들어오면 바로바로 담아. 미리 담궈놓은 양념,간장새우는 깊은 양녕의 맛을 버릴수 있기 때문에 주문시 바로 담궈 배송하게된다"며 소비자들에게 음식에 대한 진정성과 깊은맛을 전달하기 위한 노력을 공개했고, 


또 한 조미료, 방부제, 색소를 사용하지 않는다. 정인화 대표는 '어머니 게장'은 양념새우를 먹고난후 남은 양념은 밥을 비벼먹거나 요리소스에 써먹을 수 있을 정도로 양념에 신경을 썼다"고 전했다.


한편 양념,간장새우 주문은(www.mamcrap.com)에서 주문이 가능하며 (010-8998-8846)으로도 주문이 가능하다.

박우식  rookie333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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