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3.11.29 수 04:08
상단여백
HOME 뉴스종합 문화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한국어버전 무대 위 한 장면 같은 드라마틱한 순간!고전을 재해석한 화보 같은 캐릭터 컷 공개!
뉴스에이 이미향 | 승인 2023.11.20 22:54
:: 이미지 = 2024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캐릭터 컷_’콰지모도’ 역_정성화, 양준모, 윤형렬/’에스메랄다’ 역_유리아, 정유지, 솔라┃제공 : ㈜마스트인터내셔널 ::
[뉴스에이 = 이미향 기자] 6년 만에 한국어버전의 귀환으로 뜨거운 기대를 받고 있는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주최·제작 ㈜마스트인터내셔널)가 내일(11/21) 오후 2시 1차 티켓오픈을 앞두고 캐릭터 컷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 컷은 15세기 파리를 배경으로 하는 <노트르담 드 파리>의 캐릭터들을 세련된 감각의 현대적인 모습으로 재조명했으며 작품 속에 등장하는 ‘가고일 석상’, ‘거대한 종’ 등 상징적인 대도구들과 조명을 활용한 빛의 표현으로 극적인 분위기를 배가시켰다. 또한 배우들은 단숨에 캐릭터에 몰입하는 놀라운 집중력과 표현력으로 눈빛과 손짓만으로 캐릭터 그 자체를 선보이며 무대 위 모습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 이미지 = 2024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캐릭터 컷_’그랭구와르’ 역_마이클 리, 이지훈, 노윤/ ‘프롤로’ 역_이정열, 민영기, 최민철┃제공 : ㈜마스트인터내셔널 ::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는 ‘빅토르 위고’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15세기 파리의 혼란한 사회상과 부당한 형벌 제도, 이방인들의 소외된 삶을 노트르담 대성당의 종지기인 꼽추 ‘콰지모도’, 아름다운 집시 여인 ‘에스메랄다’, 이야기의 해설자 ‘그랭구와르’, 노트르담대주교 ‘프롤로’, 근위 대장 ‘페뷔스’, 이방인들의 우두머리 ‘클로팽’, 페뷔스의 약혼녀 ‘플뢰르 드 리스’까지 다양한 인물들의 서사를 통해 그려내는 작품이다. 탄탄한 스토리뿐만 아니라 귓가에 맴도는 주옥같은 음악과 시적인 가사, 비보잉, 아크로바틱, 브레이크 댄스가 결합된 역동적이고 화려한 군무가 어우러지며 약 25년간 전 세계의 지속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는 ‘빅토르 위고’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15세기 파리의 혼란한 사회상과 부당한 형벌 제도, 이방인들의 소외된 삶을 노트르담 대성당의 종지기인 꼽추 ‘콰지모도’, 아름다운 집시 여인 ‘에스메랄다’, 이야기의 해설자 ‘그랭구와르’, 노트르담대주교 ‘프롤로’, 근위 대장 ‘페뷔스’, 이방인들의 우두머리 ‘클로팽’, 페뷔스의 약혼녀 ‘플뢰르 드 리스’까지 다양한 인물들의 서사를 통해 그려내는 작품이다. 탄탄한 스토리뿐만 아니라 귓가에 맴도는 주옥같은 음악과 시적인 가사, 비보잉, 아크로바틱, 브레이크 댄스가 결합된 역동적이고 화려한 군무가 어우러지며 약 25년간 전 세계의 지속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 이미지 = 2024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캐릭터 컷_’페뷔스’ 역_김승대, 백형훈, 이재환/ ‘클로팽’ 역_박시원, 장지후, 김민철/ ‘플뢰르 드 리스’ 역_케이, 유주연, 최수현┃제공 : ㈜마스트인터내셔널 ::
특히 아시아 최초로 정식 라이선스를 받은 한국어버전은 2008년 서울에서 처음 무대에 올랐으며 매 시즌 관객과 평단의 극찬을 받으며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뮤지컬’로 명성을 이어오고 있는 만큼 6년 만에 6번째 시즌으로 돌아오는 이번 한국어버전에 그 어느 때보다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캐릭터 컷 공개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는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한국어버전은 내년 1월 24일(수)부터 3월 24일(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되며 1차 티켓 오픈은 내일(11/21) 오후 1시 인터파크 토핑회원(유료회원) 및 세종문화회관 멤버십 선예매, 오후 2시 일반 예매로 진행된다. 

뉴스에이 이미향  newsasos@kakao.com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이 이미향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8길 9 (시흥동) 201호  |  대표전화 : 02-6083-0691   |   팩스 : 02-6406-0691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정국희  |  편집인 : 이광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사라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3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