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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형의원, 본회의 출석 개근왕, 법안 가결율 46.7%보궐선거로 의정활동 시작해 짧은 의정활동기간에도 법안 가결율 46.7% 기록
이광원 기자 | 승인 2024.01.18 02:35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국민의힘 서울 종로구 국회의원 최재형은1월17일 경실련에서 발표한 현역 국회의원 공천배제 명단 발표에 관해 왜곡된 사실을 바로잡기 위해 보도자료를 통해 입장을 발표했다.

이날 경실련의 발표에 따르면, 21대 국회의원의 의정활동 중 각 의원의 대표 법안 발의 건수를 세고 대표 발의 건수가 저조한 상위3명에 최재형 의원을 거론하며 공천 배제를 주장했다.

그러나 경실련이 법안 발의 건수를 조사한 기간은20년6월1일부터23년8월31일까지이고 평균 발의 건수를4.4건이라고 발표했으나, 최재형 의원의 경우 종로구에서 보궐 선거로 당선되어 의정활동 시작이22년4월부터이며,현재까지 약1년10개월의 의정활동 기간 동안16개의 법안(결의안 포함)을 대표 발의해서 연평균 발의 건수는8개를 넘는다.

또한,본회의 출석률100%를 기록해 개근왕으로 불릴 정도로 성실한 의정활동을 해왔고, 23국정감사 우수의원,대한민국 자랑스러운 한국인대상(의정활동 부문)등 다수의 우수 의정활동 수상을 하고,법안 가결율46.7%의 질적으로 우수한 입법 활동을 해왔다.

이에 대해 최재형 의원은“총선을 앞둔 민감한 시기에 국회의원의 의정활동에 대한 평가가 시민단체의 공정성을 담보하지 못한 발표 때문에 왜곡,폄하되고 유권자의 선택에 혼선을 주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반박 보도자료의 취지를 설명했다.

이광원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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