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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통일당, 유동규 전 경기 관광공사 “기자회견, ‘일문일답’”“제가 이재명보다는 능력이 있고, 제가 이재명보다는 양심이 있다”
이광원 기자 | 승인 2024.02.15 14:59
“저는 최소한 지은 죄 인정하고 그 멍에 남은 인생에 두고두고 지고 갈 결심했다.
“이재명이 대장동 발전? 난 전문가? 내가 다 만들어준 프로그램으로 대장동 결과”
“지지율 5%, 획득해야 이재명과 토론회 가능, 난 법정 증언 선 네, 아니오, 하지만 토론서 이재명 무슨 말 할까?”
 
“하늘 아래 분당이라는 그 분당에서 원주민들의 땅을 헐값에 수용해서 비싸게 팔아먹기 위해 행정권을 남용한 정치인이 있다. 여러분이 주신 표로 방탄조끼 만들어 입는 꼴은 못 보겠기에 나왔다. 제가 이재명보다는 능력이 있고, 제가 이재명보다는 양심이 있다. 저는 최소한 지은 죄를 인정하고 그 멍에를 남은 인생에 두고두고 지고 갈 결심을 했다. 대한민국을 위해 투쟁을 해야 할 정당인 ‘국민의힘’ 계열은 이 정쟁의 본질이 무엇인지, 모르고 있고 게으르게 최소한의 방어만 선택해 온 결과, 종북좌파로 점철된 민주당 계열의 이중대 역할에 급급한 당으로 전락했다, 건국전쟁, 그 끝나지 않은 전쟁을 치르고 있는 자유통일당에 입당했다”
  
다음은 기자들과 일문일답 내용을 편집한 것이다(편집자 주)
 
질문 1 : 더불어 민주당 이재명 대표와 TV 토론에서 만나게 된다면 어떤 말을 하고 싶으십니까?
 
; 먼저는 지난 10여 년간 겪은 일들에 대해 제 앞에서 제 눈을 똑바로 보고 어떻게 말하는지 보고 싶습니다. 제가 법원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는데 거기서 제가 할 수 있는 것은“네.아니오”두 마디이고, 제가 물어보겠다면 증인은 질문 할 수 없다. 그리고 그 사람이 기억 인식 장애가 있는지 의심스러운데 국민들한테 사과할 의지가 있는지, 진실로 본인이 범죄인이 아니라고 생각하는지 묻고 싶습니다. 이렇게 낱낱이 한번 밝혀볼 생각입니다.
 
질문 2 : 입당 과정에서 국민의힘 쪽에서 따로 연락이 왔던 건 없었나요?
 
; 없었습니다.
 
질문 3 : 지금 국민의힘에서는 원희룡 전 장관이 뛰고 계시는데, 혹시 나중에 단일화를 염두에 두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 정치는 생물이라고 하기 때문에 어떻게 움직일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1등을 할 것입니다. 지금은 단일화를 생각할 때가 아닙니다. 각자의 길에서 최선을 다하면서 계양 주민들을 위한 포부와 할 일을 밝히고 선택받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질문 4 : 지지율 5%를 획득해야 토론회도 가능하실 텐데, 선거에 임하는 필승 공약이 있다면 한 가지 말씀해 주십시오. 또 자유통일당은 이승만 건국 대통령과 박정희 전 대통령을 계승하는 기독교 입국론 가치를 가진 정당을 표명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유 후보자 본인의 견해를 묻고 싶습니다.
 
: 계양 주민들께서도 3자 토론회를 기대하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재명 등과 3자 토론이 이뤄질 수 있도록 궁금해서라도 저에게 5% 이상의 지지를 보내 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우리나라는 현재 도덕적 기준이 모호해져 있고 국민들도 실망감을 느낀 상황이어서 정치의 화두는 정의가 아닐까 싶습니다. 기독당을 표방하는 자유통일당은 폭력을 인정하지 않는데도 현재 극우라는 오명을 쓰고 있다. 이것은 거짓된 표현이며 전 자유통일당을 보수정당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 건국 시 기독교인 이승만 대통령 등 기독교 신앙을 가진 많은 분들이 함께하고 있는 자유통일당은 앞으로 국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질문 5 : 계양을 선거에서 보수정당 표가 분산돼서 이재명 대표에게 유리해질 수 있다는 분석도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 같은 보수를 표방하더라도 서로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국민의힘에서 실망하시는 분들도 있고요. 지금 민주당발 제3지대를 생각해 보면, 민주당 2중대가 아닌 이상 계양 을에도 후보를 내 곧 4자 구도가 될 것이라고 봅니다. 또 옥중 출마를 노리는 분도 계십니다. 3자 구도는 자동적으로 깨질 것이고, 주민들은 각자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고 싶어 하실 것입니다.
특히 정치역학 구도로만 설명하면 오히려 지역이 없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역을 위해서는 공약들이 살아 숨 쉬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는 제 갈 길을 묵묵히 가겠습니다.
 
질문 6 ; 사람이 어떤 상황에서 벗어난다는 것이 힘들다고 합니다. 이재명 씨와 관계에서 벗어난다는 것이 어려우실 텐데 어떤 마음에서 벗어나신 건지요.
 
; 법정에서 이재명 씨 범죄를 드러내기 위해 증언을 하면서 도리어 전 저를 찾았다 느꼈고요, 제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방향에 대하여 결정하면서 벗어나게 된 동기가 되었습니다.

한편, 자유통일당 고문 전광훈 목사는“유동규 씨가 깊이가 있는 크리스천이고 넷째 누나가 늘 메시지를 보내고 하면서 전광훈 목사를 만나고 전광훈 목사 설교를 들어라 그때는 이재명 밑에서 있을 때니까 다 지워버렸답니다,”면서“막상 이제 감옥을 갔다 왔는데 감옥 가면 있는 책이 성경밖에 없거든요 성경을 딱 읽는 순간에 눈에서 눈물이 나면서 어릴 때 신앙이 생각이 나고 특별히 넷째 누나가 왜 전광훈 목사를 만나라 그리고 그 설교를 들어라 하는 것을 그때서 알게 되었다”라는 말을 했다고 했다.
 
이어 전 목사는“유동규 씨는 제가 모셔온 게 아니고 우리, 저는 의병이라고 부르기로 했습니다. 의병 유동규 씨가 우리 당의 입당할 것을 본인이 결심을 하셨다, 하여 왜 다른 많은 50개 정당이 있는데 우리 당에 오시려고 하느냐 제가 물었다. 다른 당은 ‘진실과 정의’ 이것이 가장 중요한데 이것을 실행할 수 있는 당이 없다. 하여 자유통일당에 오게 된 것이다.라고 말하셔서 그래서 제가 흔쾌히 좋다 그러면 그 정신으로 라면 우리 당에서도 환영을 해드리겠다. 오늘 기자회견이 이루어지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광원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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