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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가 하고 싶은 말) 건국전쟁 관람, 20년 이승만 국부론 외친 전광훈 목사가 생각나는 이유“전광훈 목사의 아스팔트 외침 틀리지 않았다. 나라 사랑하는 호소 눈에 아른거렸다”
이광원 기자 | 승인 2024.02.15 15:29
‘한국교회 30만 목회자, 50만 장로, 1,200만 성도들 전목사가 외쳐온 호소에 귀 기울일 때’
전광훈 목사“이승만은 문맹률 퇴치, 농지개혁과 6.25 전쟁에서 대한민국 지킨 대통령”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건국전쟁’ 대한민국 상해 임시정부 초대 대통령이며, 1945년 일제 36년 지배에서 해방 후 1948년 단독 남한만 자유주의 나라를 표방하며 선거를 실시 초대 대통령이 된 국부 이승만 대통령에 대한 기록을 근거로 만들어진 다큐영화이다.
 
이에 앞서 1979년 10,26 후 12.12사태를 작가의 상상력을 가미한 소설 ‘서울의봄’이 방영된 바 있다. 그리고 윤석열 정부 초대 보훈처 장관을 지낸 박민식 전 장관(영등포을/국민의힘 예비 후보)이 적극 나서 동기 부여와 함께 김덕영 감독이 기록을 전제로 한 ‘건국전쟁’을 만들었다.
 
‘서울의봄’은 소설답게 가명 전두광이란 가상의 이름을 가진 주인공을 설정하여 내세웠지만 영화는 노골적으로 전두환 대통령을 연상케 하고 있고, 민주화를 갈망하는 사람들에겐 다른 군 내부의 갈등, 쿠데타 등 부정적인 감성을 자극하는 소재들로 소설을 영화를 채워져 1,300만이 영화를 관람했다.
 
반면 ‘건국전쟁’은 사실을 기초로 한 다큐 형식으로 국민들이 70년 동안 모르고 있던 진실에 눈을 뜨게 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제작하여 1945년 해방 후 북쪽은 러시아가 남한은 미국에 의해 분할통치가 이루어지는 가운데 누가 진짜 세계정세를 파악하고 나라를 살리기 위해 살아온 애국자이고, 누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설계했는지 그 진실을 알게 한 다큐 형식의 영화로 개봉 후 약 50만이 넘는 사람들이 관람을 이어 가고 있다는 것이다.

 
건국전쟁에 대하여 윤석열 대통령은 “건국 당시 어려운 여건 속에서 선각자가 방향을 잡았고, 6·25 전쟁 이후 나라가 망할 뻔한 것을 각고의 노력으로 여기까지 왔다”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한미상호방위조약’과 ‘농지개혁’을 언급하며 “이 두 가지가 없었다면 대한민국은 지금과 많이 달라졌지 않았을까?” 오세훈 서울시장도“역사에 가정은 없다지만 이승만 대통령이 계시지 않았다면 혹은 초대 대통령이 아니었다면 이 나라와 우리 민족의 운명이 어떻게 되었을까? 생각해 본다”고 입장을 밝혔다.
 
반면, 더불어 민주당은 윤석열 대통령 및 국민의힘 관계자들의 건국전쟁 영화평 후“제2의 4·19 혁명을 각오해야 할 것을 분명히 경고한다”고 말하는 등 날선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
 
또한 한민수 대변인은“이승만 대통령을 향해 독재와 부패, 부정선거로 4·19혁명에 의해 쫓겨난 이승만 전 대통령이 대한민국을 번영의 길로 들어서게 했다. 이승만 전 대통령을 복권시키려고 하느냐"고 비판했다.
 
하지만 영화에서 김덕영 감독이 사실적 자료에 의해 건국전쟁에서 말하고 싶은 것은”4,19 사건의 시작이 이승만의 문제가 아니고 그 주변에서 비롯된 사건이고 이승만은 문맹률 80%에서 자신이 교육시켜 자유에 대하여 눈을 뜬 세대가 요구하는 뜻에 따라 가장 민주적으로 자신 스스로 하야를 한 것이다“결국 이승만도 21세기 현 정치권도 4.19 정신을 외면하지는 않았음을 말하고 있음에도 더불어 민주당의 건국 영화를 보지도 않고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다.
 
어떤 목적을 두고 만든 문재인 영화 11만, 전국 곳곳에 김대중 이름을 딴 기념관이 3-4개, 김대중 영화 12만, 이념과 생각을 떠나서 대한민국 건국 대통령임에도 기념관 하나 안 만들어 주고 있는 것을 조금도 부끄러워하지 않는 나라, 도리어 자기 뜻과 다르다 하여 협박을 서슴지 않고 하는 나라가 지금 대한민국이다.
 
이승만 대통령을 바로 알리려고 제작된 다큐영화 건국전쟁에 대하여 대한민국 사회는 어떠했는가? 국민들 힘으로는 감추려는 자들의 힘이 너무 커서 일반 시민들은 감춰진 것을 찾으려는 시도를 한 적이 없고 하기도 힘들다.
 
하지만 20년 전부터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인 이승만 대통령을 국부로 만들어야 한다, 대한민국이 자유민주주의 기독교 입국론을 받아들여야 한다 주장하며 대한민국 이승만 대통령에 대하여 아스팔트에서 사람들이 모인 곳에서 남들은 이해하지 못하는 언어로 들릴 만큼 국부 이승만에 대하여 강조해 온 사람이 있다.
 
바로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다.
필자도 기자로 30년 가까이 현장에서 글을 쓰면서도 이승만 대통령에 대하여 알고 있는 지식은 참 그리스도인이다, 감리교 신자다, 나라사랑이 큰 분이다,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이다, 최홍희 조대성 씨가 함께 만든 태권도를 인정하고 태권도 휘호를 써준 분이다.

 
보도국장
이광원
필자가 이것을 전부인 줄 알았듯 일반 사람들이 이승만에 대하여 알고 있는 지식이란 한계성이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그것은 우리나라가 자유 대한민국이라고 말하지만 1945년 해방 후 그리고 1948년 남한 단독 선거가 진행되면서 한반도가 두 나라가 되었고 이승만이 나라를 갈랐다. 하여 현재까지도 대한민국은 이해할 수 없는 총성 없는 사상 전쟁이 진행 중인 나라인데 그리고 교육 현장에선 6.25가 남쪽에서 북침으로 시작되었다. 깊이 있는 교육은 사라진지 오래인 가운데 무엇을 알겠는가?
 
하지만 영화에서도 자료에 의해 밝혀지고 있지만 이미 20년 전부터 이승만 대통령에 대하여 전광훈 목사는 여성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자유민주주의 기초를 만들고, 당시 문맹률 80%, 대한민국 사람들 문맹률을 20%로 떨어트리고, 대한민국 나라가 기독교 입국론을 받아 들여야 한다 주장하고, 1948년 갈라진 북한은 나라가 개인 토지 소유를 허락하지 않고 있지만 남쪽은 농지개혁으로 개인 토지 화가 되어 있었고 6.25 전쟁에서 대한민국을 지킨 대통령이지만 국부 이승만 대통령 기념관 하나 없다고 안타까워 한 목사다.
 
당시 이 말이 무엇을 말하는지 알 것도 같지만 도대체 무슨 말을 하는 것인지, 전광훈 목사가 이런 말을 주장하는 것은 전 목사가 평소 주장하는 것처럼 자신이 만든 자유통일당이 국회의원을 만들어 국회 입성을 위해 특히 자신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끌어다가 사용하는 언어인 줄 알았고 전광훈 목사가 말하는 이승만 이야기는 대한민국의 언어로 들리진 않았던 것.
 
특히 ‘이승만 영화를 만든다, 이승만 기념관을 만든다’ 할 때 전광훈 목사를 20년 가까이 지켜본 필자도 이해 못 했는데 국민은 물론 더 이해를 못 하지 않았나 싶다. 그러니 한국교회 일반 목사들과는 전혀 다른 방향에서 목소리를 내온 전광훈 목사의 언어를 한국교회도 이해 못 했을 것으로 보인다는 생각이 들면서 참 외로운 싸움을 해오신 분이다는 것을 절감해 본다.
 
필자는 전광훈 목사가 진행해온 광화문 집회에 대하여 부정적이었지만 그래서 과거 문재인 정부 시절 광화문 집회 현장 기사를 낸 적이 없지만 전목사가 만든 자유통일당, 대국본 등 논평 및 보도 자료는 뉴스에이가 오랫동안 포털에 집중 보도를 해왔다.
 
그것은 전목사가 목사 신분으로서 무엇이든 진행하는 과정에서 너무 독단적이고 거친 말을 하는 것도 맘에 안 들었지만 그래서 나오는 말의 실수, 또한 이런 것들로 인하여 함께 했던 주변인과 결별이 잦은 것을 보면서 지도자로서 한계가 있다, 그리고 대한민국 사회와 한국교회에서 이런 전목사에 대하여 보는 시각이 곱지 않아 보도에 한계성을 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뉴스에이에서 최근 3-4년간 집중 보도를 하고 있는 이유의 시작은 사랑제일교회가 재개발 지역에서 기독교, 불교, 천주교 등 다른 종교를 떠나서 관련하여 땅 분쟁이 일어났을 때 힘을 가지지 못한 곳은 빼앗기고 소송에서도 지는 것을 보면서 사랑제일교회에선 대법 판례를 남겨서 안된다는 입장을 포함하여 소송을 하고 있어 기자로서 약자의 재산권 보호 차원에서 글을 써왔다 그러다 작년 8월 광화문 집회에서 공산주의화되어 가는 나라를 자유민주의로 만들기 위해 더우나 추우나 아스팔트에서 전광훈 목사를 중심으로 모여든 십만이 넘는 인파를 접하면서 최근 전광훈 목사 집회 관련 글을 게재하고 있다.
 
과거 문재인 정권 시절에 광화문에 모인 세대는 6.25, 전쟁 세대가 주축이 되어 모이는 세대로 문재인 전 대통령이 공산주의 사상가 신영복 씨 존경 등 북한 관련 방향이 석연치 않아 나라를 걱정하는 사람들이 대립 차원 때문에 광화문에 모여든 것으로 여겼지만 작년 8월 광화문 집회에 모인 십만이 넘는 인파는 전광훈 목사의 평소 주장이 설득력을 가지고 받아들인 사람들의 자발적인 인파라는 점에서 다르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그래도 전 목사가 말해온 이승만 대통령 이야기를 왜 하는지 몰랐고 잘 모르니 이해를 못 했다. 하지만 과거 드러나지 않았거나 숨겨졌던 사실 자료 중심으로 다큐로 제작된 ‘건국전쟁’ 2시간가량 영화를 보는 내내 가슴이 울었다. 또한 이승만이라는 한 인간이 하나님 사랑을 기초로 나라사랑하는 모습과 지난 20년 동안 아스팔트에서 국부 이승만 대통령을 외쳐온 전광훈 목사의 외침은 틀리지 않았다 그리고 나라 사랑하는 외침과 호소가 눈에 아른거리게 된 것이다.
  
전광훈 목사 무엇을 위해 저러고 있나?
 
전 목사가 소장한 영상 중 CCC를 만든 김준곤 목사, 70만 성도 영혼의 아버지이고 전 세계 최대 교회인 여의도 순복음 교회 조용기 목사, 목사로서 대한민국 최초로 북한에서 기독당을 만들다 목숨 위협에 남한으로 도망치고 한국에서 다시금 기독당을 만든 한경직 목사가 전광훈 목사에게 나라를 지켜주기를 요청하면서 아스팔트로 뛰어든 전광훈 목사 그리고 그 명령에 순종하기 위해 추우나 더우나 욕을 먹으면서 한국교회 30만 목회자, 50만 장로, 1,200만 성도들을 향해 한국교회가 나라를 살리고 이사회를 살리려면 나서야 된다는 간절한 외침을 이젠 무시가 아닌 귀를 열고 듣고, 한국교회가 앞서 나라를 살리고 이 사회를 살리기 위해 이젠 따라가야할 때가 아닌가 싶다.

이광원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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