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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사랑나눔선교협, 제1회“이웃어르신초청나눔잔치”시온세계선교교회서 개최“어른들을 섬기는 것은 우리 세대가 ‘당연지사’해야 할 일”
이광원 기자 | 승인 2024.02.16 12:50
“현직 가수 등 저희 국제사랑나눔협이 준비한 잔치에 시름 잊고 즐거운 시간 갖길 소망”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이웃에 대한 배려를 먼저 생각하는 국제사랑나눔선교협의회(총재 신현옥 목사/대표회장 이영애 목사/사무총장 최동순 목사)총재 신현옥 목사가 갑진년 새해를 맞아 지난 16일 어르신들 300여 명을 초청하여 “이웃어르신초청나눔잔치”를 개최했다.

 
국제사랑나눔선교협 신현옥 총재는“어르신에 대한 예우는 ‘당연지사’우리세대가 해야 할 본분이고, 우리 선교협이 세워진 것 또한 사회적 약자 및 특히 20세기 대한민국을 이끌어온 산업 세대로 우리들이 어르신들에 대한 예우는 해도 해도 부족함이 없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신현옥 총재는“가끔 언론 보도를 통해 접하는 안타까운 소식은 4.10 총선을 앞두고 정치권에서 어르신을 도외시하는 발언 등 무시하는 경향이 있어 가슴이 아프다”면서“대한민국은 어르신들의 노고와 땀과 희생이 있었기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다”며“이 세대가 이러한 어르신들의 나라 사랑을 기억해야 할 때다”고 말하고“오늘 하루 어르신들이 저희들이 섬기는 사랑을 통해 시름을 잊고 저희가 현직 가수들을 초청 준비한 잔치에 즐거운 시간을 갖기를 소망 한다”고 밝혔다.
 
국제사랑나눔선교협 제1회 나눔잔치는 제1부 감사예배, 2부 교회서 준비한 점심, 3부는 초청된 현역 가수들 및 연예인들이 참여하는 공연이 진행되었다.

 
환영사에서 신상철 목사는“오늘 우리협에서 주최한 제1회 어르신 초청나눔잔치에 참여해 주신 어르신들을 환영한다”면서 “우리를 지으시고 청조하신 그리고 오늘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고 말하고“오늘 예배를 통해서 주시는 말씀을 통해서 여러분의 영혼이 회복되고, 여러분의 기도가 응답받아 강건해 지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예배는 김동호 목사(운영부총재)인도, 신상철 목사(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 상임회장)환영사, 현진옥 가수(찬양위원장) 특송, 이길윤 목사(운영부총재)기도, 신현옥 목사(본회 총재)설교, 김호일 회장, 송일현 목사 추대패 전달, 김민석 총재, 이강철 회장 감사패 전달, 축사 김호일 회장(대한노인회중앙회),송일현 목사(한국기독교부흥협 이사장),김정규 교수(운영부총재),헌금송, 최동순 목사 광고, 축도 신현옥 목사, 시낭송 이강철 시인, 심미옥 시인 등 순서로 진행되었다.
 
특송하는 가수 현진옥씨 특송을 김정규 교수가 헌금송을 부르고 있다.
총재 신현옥 목사는“선을 행하고 많이 행하라”란 제하의 말씀을 통해 왜 우리가 선을 행해야 하는지 말씀을 통해 강조했다.

설교에서 신현옥 목사는“이곳 평택 오기 전 서울 평창동에서 어르신 나눔 잔치를 하게 되면 약 500여 명이 오시고 계시고 지금도 4시간 걸리는 이곳까지 오시는 분들도 계신다”면서“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자주 보시던 어르신들이 안 보이실 때 가슴이 아프지만 천국의 소망을 가진 우리가 곧 만나겠죠. 또한 얼마 전 서울역 앞에서 300여 명 어르신들 떡국잔치도 진행했다”고 말하고“전 착하고 선한 일을 많이 하는데 왜 하나님께서 저에게 어려움을 주시는가? 생각도 해봤지만 나누어 주는 것을 즐거워하게 된 것은 장래의 좋은 터를 쌓는 것이다”며“그래서 하나님께 충성하기 위해 하는 것이다”고 밝혔다.
 
이어 신 총재는“하나님께서는 저에게 힘을 주시는 것은 행동으로 삶에서 여러분과 함께 하는 것인가 보다”라면서“다른 분들은 밤새 기도해야 하나님을 만난다 하시는데 전 여러분을 섬기면서 하나님께서는 쓰임이 다른 모습으로 사용한다고 전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것은 제가 파를 다듬고, 된장을 끊이고, 반찬을 만들어 여러분을 섬기는 것이 제가 해야 할 일이다”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여러분에게 섬기며 복음을 전하게 되었다. 제가 오늘 세상에서 귀한 분을 소개하겠다, 살아계신 하나님이시다”며“여러분들이 예배에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을 만나시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특히 신 총재는“저는 그리스도 예수가 가르쳐 주신 사랑을 기본으로 여러분을 섬기려 한다”면서“하나님께서는 예수를 믿는 분들에겐 환난에서 건져 주신다”면서“인생은 고난이 있다고 말하지만 여러분은 하나님 만나시고 하나님 믿고, 건강하게 살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축사에서 김호일 회장은“제1회 나눔 축하드린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주신 계명 중 부모를 존중하고 이웃의 것을 훔치거나 살인하지 말라,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 말씀을 하셨다”면서“신현옥 목사가 명령을 준행하는 목사로 사랑을 실천하는 진짜 목사다”고 축사했다.
 
이어진 축사에서 송일현 목사는“많은 곳에서 말씀을 전해 왔지만 오늘 축사의 순서를 하게 되면서 다시금 새롭게 느끼는 것은 오늘 같은 일을 신현옥 총재만이 할 수 있는 것이다”면서“행동으로 말씀을 이루어 가는 목사이기에 기쁨으로 축사를 하게 되어 감사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송일현 목사는“사랑의 실천이 신현옥 목사를 통해 더욱더 이루어 가기를 바란다”면서“마태복음에 5천 명 이상의 수많은 사람이 모인 자리에서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먹을 것을 나누어 주어라, 그렇습니다, 나누어 줄 수 있는 행복 주는 자가 복된 것을 아는 목사님이시기에 애쓰고 노력하는 신총재님과 단체협에 축복이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김호일 대한 노인회 회장과 송일현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이사장에게 총재 신현옥 목사가 추대패를 전달 후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한편, 2부 어르신 초청잔치에서 사) 대한노인회 김호일 회장은 “누가 우리에게 노인이라고 말합니까? 여기 노인이 있습니까? 난 아직 어린 시절 기억이 머릿속에 있고 아직도 그냥 있다”는 말로 환영사를 시작했다.

 
이어 김 회장은 “난 아직도 가만히 있는데 세월이 청년을 만들고 또 가면서 이제 우리가 노인이 되었다”면서“ 그런데 요즘 젊은 사람이 노인들 때문에 부담된다. 어떤 정치인은 노인에겐 투표권도 주지 말자. 우리들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고, 우리 노인이 이렇게 잘 사는 나라 만들었는데 노인 보고 지하철도 타지 말라고 이준석인 말하니 이번에 막 내가 혼을 내긴 했지만 이렇게 노인을 무시하면 안된다”고 말을 했다.
 
또한 김 회장은 “그런데 여기 신 목사님은 노인을 우대 할려고 하고, 존중해서 잔치를 베풀고 밥도 주고 또 연예인들도 많이 불러주고 선물도 주고 이렇게 어른을 존중하는 분이 나에게 대표 고문을 해달라 요청을 해서 앞장서 좋은 일을 하니까 내가 응원을 하겠다고 내려왔다”고 말했다.
 
특히 김 회장은 “대한노인회에서 지역 노인들을 위해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며, 지금까지 노인들에게 나라에서 임플란트 2개만 혜택을 주었지만 금년부터 4개까지 혜택을 받게 되었다 또한 눈물 약도 보험 혜택이 없고 비쌌지만 눈물 약도 금년부터 보험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국제사랑나눔선교협, 주최 제1회, 이웃어르신초청나눔잔치 진행에 대한노인회, 다판다봉사단, 우리 홈메이드푸드, 김정아 우리옷, 국제언론인클럽재단 등이 도움을 주었다.
 
이날 연예인 초청 행사에는 안소리 국악명창 등 화선무 문경숙 교수, 가수 임현주(사랑의 계약서), 이애란(백세인생), 현진옥(나성에 가면), 문경숙 교수(북춤)효원, 주찬, 김현애 소프라노 등이 춤과 노래 등 자신이 가진 재능을 통해 어르신들을 위로하고 응원했다.
 

이광원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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