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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통일당, 유동규 예비후보 ‘계양을’ 사무실 개소식 “난 사기꾼 잡는 범”유동규 예비 후보 “난 발전이 더딘 계양지역 발전시키는 적임자”
이광원 기자 | 승인 2024.02.27 22:03
“지금 정치가 엉망, 한쪽은 북한 연방제, 한쪽은 싸워야 할 자리서 싸울 줄 모른다“
신혜식 대표 ”대한민국에 사기꾼이 많지만 진짜 사기꾼은 정치 사기다“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이승만 대통령의 기독교 입국론, 박정희 대통령이 추구해온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가치를 중심으로 세워진 자유통일당(당 대표 장경동 목사/고문 전광훈 목사) 오는 4.10, 제22대 총선을 앞두고 그전과는 다른 따뜻한 훈풍이 불고 있는 것이 곳곳에서 감지되고 있다.
 
그것은 현재 자유통일당에 이재명 더불어 민주당 당 대표 이재명 의원의 대장동 재판 사건의 핵심 증인으로 나서고 있는 유동규(전 경기관광공사 사장) 씨가 이재명 지역구 인 인천 ‘계양을’에 자유통일당 간판을 달고 국회의원 후보로 나선 것을 비롯 전남, 북 각 지역구 후보를 100% 준비 중인 것과 중요 당에서 활동하던 의원들이 자유통일당에 참여할 예정으로 파악되고 있는 것.
 
특히 척박했던 대장동을 지금의 활성화된 도시로 계획 및 설계하여 탈바꿈 시킨 전문가로서 서울과 인천 사이에 끼여 있어, 발전이 더딘 계양지역을 발전시키는 적임자이며,'사기꾼 잡는 범'이란 선거 구호를 앞세운 유 예비후보가 지난 2월 27일 인천 계양구 계산역 인근에 선거사무소를 개소했다.
 
이날 개소식은 자유통일당 고문으로 전국을 돌며 오는 3.1일 자유통일당을 지지하는 전국의 700만 지지자들이 이승만 광장(광화문)에 모이길 요청하는 전광훈 목사를 비롯 신혜식 대표(신의한수) 등이 나서 유 예비후보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호소했다.


 
전광훈 목사는“지금 정치가 엉망이다. 한쪽은 북한 연방제로 가자고 하고, 한 쪽은 싸워야 할 자리에서 전혀 싸울 줄을 모른다”고 지적하고“더 이상 한국 정치에서는 희망을 찾을 수 없다”면서“특히 이 지역 다시 국회의원 후보로 나올 이재명 대표의 정치적 목적이 무엇인지 도무지 알 수가 없다. 이재명은 자신의 저서‘대한민국을 혁명하라’에서 ‘미군철수’,‘연방제통일’, ‘기업해체’를 주장했는데 다시 국회의원이 되겠다는 것은 대한민국을 북한에 넘기려 하는 의혹을 안 가질 수 없다, 하여 자유통일당이 특히 유동규 예비후보가 앞장섰다”고 말했다.
 
이어 전 고문은 “자유통일당의 유동규 예비후보를 이제 유동규 열사, 유동규 의사라고 부르고 싶다. 유동규 후보의 출마가 대한민국의 정치 지형을 완전히 바꿀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고 확신했다.
 
신의한수 신혜식 대표는“대한민국에 사기꾼이 많지만 진짜 사기꾼은 정치 사기다. 유동규 예비후보는 대한민국을 살리는 꾸준한 활동을 해 온 사람이다. 그것은 최근 재판 과정에서 보인 모습들이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다”면서“우리는 유 예비후보를 통해 진실이 얼마나 위대한지를 보고 있다”고 말하고“ 계양을 국민들의 지지를 받아 유 예비후보가 국회로 나가서 진실을 외치는 일을 할 수 있게 도와달라고”했다.

이날 전광훈 목사는 유동규 예비후보에 대한 임명장을 전달하고 본격적인 선거 돌입을 알렸다.

 
유동규 예비후보는 “지금 계양은 구 도심화되면서 하루하루 슬럼화되고 있다. 비전을 잃어가고 있다. 십수 년 넘게 이 계양에는 정치인이 있었을 뿐, 일꾼이 없었다”고 지적하고“또한 계양을에는 자신의 지역구를 버리고 서울시장이 되겠다고 떠나고, 그 자리에 대선에서 지고 엄청난 세금을 소비하면서 작년 보궐선거에서 계양에 여러분이 주신 표로 방탄조끼를 만들어 입는 정치인이 있다. 그런 사람이 계양을 발전시키겠다는 달콤한 말로 여러분을 속이는 걸 더 이상 지켜만 볼 수 없었다”며“여러분이 판단해 주셔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유 예비후보는 이재명 대표를 겨냥한 듯 “내가 더 잘 알고, 잘한다. 더 능력 있고, 더 양심이 있다”면서“나는 최소한 지은 죄 인정하고, 그 멍에를 남은 인생에 두고두고 지고 갈 것이다. 이 모든 것을 계양의 번영을 위해 쏟아내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인천 계양을은 이재명 대표(더불어민주당)와 원희룡 전 장관(국민의힘)의 소위‘명룡대전’이 성사될 것이 확실시되며, 국민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런 상황에 범(호랑이)을 자처한 유동규 예비후보의 출마가‘명룡’의 치열한 싸움에 어떠한 변수를 가져올지 귀추가 모이고 있다.
 

이광원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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