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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나만의 명소여행 도와줄 고어텍스 미드컷 등산화2024 관광트렌드로 ‘나만의 명소여행’ 떠올라… 숨겨진 여행지 중 숲과 산 선호도 높아
김나현 기자 | 승인 2024.03.07 03:41
[뉴스에이 = 김나현 기자] 최근 대중적이지 않은 관광지를 탐험하는 ‘나만의 명소 여행’이 떠오르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발표한 2024 관광 트렌드에 따르면, 타인과 차별화된 여행 경험을 위해 숨겨진 관광지를 찾는 수요층이 늘어나고 있으며, 숨겨진 관광지로 숲 혹은 산의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산이나 숲은 등산로가 정돈되어 있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 부상 위험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한층 더 안전하게 나만의 명소 여행을 즐기기 위해서는 등산화의 접지력뿐만 아니라 발을 감싸는 신발의 모양과 소재도 중요하다. 불안정한 지반에서도 안정적으로 발목을 지지해주는 미드컷 스타일의 등산화를 고르는 것이 좋으며, 등산 코스를 정확하게 가늠하기 어려울 경우 예정된 시간보다 더 오래 산을 오르내릴 수 있어 투습성을 갖춘 신발로 발에 땀이 차는 것을 예방하는 것이 필요하다. 국내외 많은 브랜드와 협업을 이어가고 있는 고어텍스 미드컷 등산화는 우수한 투습성에 방수성까지 갖춰 외부의 물기로부터 발을 보호할 수 있다.
 
▲ 고어텍스 서라운드 기술이 적용된 (좌) 블랙야크 ‘매그넘 GTX’,고어텍스 소재가 적용된 (우)코오롱스포츠 ‘트레킹슈즈 #576’
블랙야크의 ‘매그넘 GTX’는 고어텍스 서라운드 기술이 적용되어 360도 전 방향에서 습기와 열기를 쉽고 빠르게 배출하며, 외부의 물기 등으로부터 젖지 않도록 도와준다. 경도가 다른 두 개의 미드솔이 상하로 접착되어 있어 쿠셔닝과 안정성을 모두 갖추었으며, 우수한 접지력과 내모마성을 겸비한 하이브리드 고무를 적용하여 어떠한 상황에서도 뛰어난 높은 안정성을 자랑한다.

코오롱스포츠의 ‘트레킹슈즈 #576’은 인공적인 후가공 없이 제작된 독일 테라케어 누벅 가죽을 사용하여 가벼우면서도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한다. 비브람 메가그립을 적용하여 탁월한 접지력과 내마모도를 바탕으로 안정감 있는 착용이 가능하며, 인체 공학적 패턴으로 설계되어 발의 활동성을 높이고, 불편함은 줄여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 고어텍스 소재가 적용된 (좌) K2 ‘글램’, (우) 네파 ‘TRIPPER GTX MID 트립퍼 고어텍스 미드’
K2의 ‘글램’은 땅에 닿는 면적이 넓은 아웃솔을 적용해 등산과 하산 시 보다 쉽고 안정적인 활동이 가능하다. 발 뒤꿈치를 정교하게 잡아주는 구조가 적용되어 산행 시 흔들림을 방지하고, 극대화된 보행 에너지 효율을 자랑한다. 보행 시 지면 충격은 차단하고, 우수한 쿠션감을 자랑하는 소재가 미드솔에 적용되어 더욱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네파의 ‘TRIPPER GTX MID 트립퍼 고어텍스 미드’는 가볍고, 강력한 내구성의 싱글 메쉬 소재와 무재봉 공법을 적용해 더욱 향상된 착용감을 선사한다. 강도와 복원력은 우수하면서 반발탄성은 높인 초경량소재를 미드솔에 적용해 운동에너지 절감뿐만 아니라 뒤틀림 방지에도 용이하다. 비브람 아웃솔을 적용해 어떠한 환경에서도 우수한 접지력을 기반으로 안전하게 착용 가능하다.

김나현 기자  newsasos@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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